온 나라를 붉게 만든 반미 종북 주사파들
무엇보다 큰 일은 문재인과 청와대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다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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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미 종북 주사파들이 너무합니다. 해리스 미국대사 참수대회ㆍ코털 하나씩 뽑기 대회를 한다니 한미관계가 얼마나 악화될지 걱정입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전대협 6년, 1993년부터 2007년까지 한총련 15년간, 총21년간 주사파가 전국대학생회를 장악하고, 위수김동을 외치는 김일성주의자를 조직적으로 양성해 왔습니다.
  
  대학생들의 머리에는 반미ㆍ반일ㆍ반대한민국/종북ㆍ친중 사상=주사파=김일성주의로 가득 차게 됐습니다. 이들이 사회로 진출하여, 사법시험 합격 후 판사ㆍ검사ㆍ변호사가 되어 민변, 우리법연구회를 만들어 활동했는데, 노무현ㆍ문재인은 대통령이 됐고, 박원순ㆍ이재명ㆍ송철호는 시도지사가 됐습니다.
  
  KBSㆍMBCㆍ한겨레 기자ㆍPD가 되어 언론노련을 만들어서, 방송ㆍ신문을 붉게 물들였습니다. 대학교수가 되어 강의로 저서로 학생들과 출판ㆍ문화계를 붉게 물들였습니다. 유ㆍ초ㆍ중ㆍ고 교사가 되어 전교조를 만들어 어린 학생들을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되어 '전공노'를 조직했습니다. 노동계로 침투하여 민노총 100만 대군을 붉게 조직했습니다.
  
  영화계로 진출하여 '변호인' '기생충' 등 천만 관객을 울리는 붉은 영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기독교ㆍ불교ㆍ천주교로 침투하여 성직자가 되거나, 종교를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정치권에 침투하여 민주당을 장악하고, 정의당, 민중당, 복지환수당을 붉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큰 일은 문재인과 청와대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다는 일입니다. 국가원수ㆍ국군통수권자가 김정은의 변호인ㆍ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으니 이 일을 어찌해야겠습니까?
[ 2019-12-12, 11: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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