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씨 측의 해명이 천고(千古)의 걸작
저쪽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같이 이 모양인가?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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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이,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석사학위 논문이 일부 표절됐다는 의혹을 11일 제기했다. 추씨가 재선 의원일 때 석사 학위 논문을 썼고,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국립농업과학원의 학술연구 결과 보고서에 있는 내용을 출처 표기 없이 끌어다 썼다는 것이다. 그런데 추씨 측의 해명이 千古의 걸작이다. 추 후보자 측은 그때는 학계 논문 작성 기준이 정비되기 전이라 해명했다는 것이다 –이상 조선닷컴-
  
  추씨도 판사 출신이니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다”는 법언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아는 입으로 저 말을 했으니 공소시효만 지나면 범죄를 해도 된다고 우기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 더구나 동학농민운동 때의 유공자 후손까지 포상하려 하는 정권에서 말이다. 저쪽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같이 이 모양인가? 의인이 열 명도 없는 소돔과 고모라 정권 같다
[ 2019-12-12, 22: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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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19-12-13 오후 1:01
법무장관 며칠이나 해먹을려고 냅둬요 그리고 광진구 출마도 힘들다던데 그러다 끝나겠지!
   白丁    2019-12-13 오전 6:51
그러니 유황 불벼락을 내려쳐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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