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 오후 1시, 광화문으로 모입시다
청와대+4+1, 이 난잡한 세력들과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1, 오직 하나입니다. 국회에서도 광장에서도 하나 되어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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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단식을 하였습니다. 농성을 하고, 장외집회도 할 것입니다. 죽기를 각오할 수밖에 없는 투쟁...그것을 멈출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참담합니다. 문제 해결의 방법이 거의 투쟁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서글픕니다.
  
  여러분, 문재인 정권을 보십시오. 희대의 부정선거, 공작 선거를 저질러놓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 수 있습니까? 4+1, 이 권력의 불나방들을 보십시오. 자유민주주의 틈새를 누비고 들어와서 자유민주주의를 뒤덮어 버리려고 하는 잡초 같은 세력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상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습니다. 곧 2대 악법(공수처법, 선거법) 쿠데타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좌파세력에게 패배한다는 것은 곧 자유민주주의의 최후를 말합니다. 우리 국민의 패배이고 자유 대한민국의 최후입니다.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사생결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청와대+4+1, 이 난잡한 세력들과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1, 오직 하나입니다. 국회에서도 광장에서도 하나 되어 싸웁시다.
  
  내일(14일) 오후 1시, 광화문으로 모입시다. 거기서 하나되는 힘으로 싸우고 승리합시다. 우리가 대한민국입니다.
[ 2019-12-14, 01: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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