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3법을 막을 묘수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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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스트트랙 3법을 막을 묘수가 생겼습니다. 법률안에 앞서 첫번째로 상정되는 '임시국회 회기를 정하는 건'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하는 겁니다. 그럼 그 뒤 선거법 등은 토론도 하기 전에 임시국회가 끝나게 됩니다. 아주 적법하고 논리적인 대응책입니다. 아무리 무도한 정권이라도 우길 순 없을 겁니다. 한국당이 가끔 기특한 일도 하니 너무 아 기죽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오늘 광화문 연설 중)
[ 2019-12-15, 01: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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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19-12-15 오후 6:56
숭고한 애국일념으로 대동단결 하자 !
   골든타임즈    2019-12-15 오전 9:44
한국당의 배신의 역사 :
경선불복 이인제가 배신했다. 이회창이가 당했다.
손학규가 경선 도중 신발을 거꾸로 신고 도망쳤다.
김무성이가 박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
유승민 나경원 등 등 62명이 배신했다.
홍준표가 배신자들을 선거 도중 끌어 들였다.
나라가 개판이 되었다.
이들은 전혀 반성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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