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의 목적은 오로지 주사파정권 재창출
정치가 실종되고 경제가 폭망하는 이유는 모두 정치와 경제를 정권 재창출의 수단으로 악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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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권들어서 정치가 실종되고
  경제가 폭망하는 이유는 모두
  정치와 경제를 정권재창출의
  수단으로 악용하기 때문이다.
  
  여당이 제 역할을 못 하고 청와대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것도 모자라
  청와대 출신 70여 명이
  총선의 주전선수로 등판하고,
  
  국민의 세금과 국가예산으로 운용되는
  국민연금공단, 도로교통공단,
  주택금융공사, 가스안전공사,
  도로공사 등 공기업 사장들도 모조리
  총선에 등판시키는 이 정권의 목적은
  오로지 주사파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다.
  
  게다가 지난 2년 반 동안
  쇼맨쉽으로 망쳐놓은
  국정의 난맥상을 감추고,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환각제까지 투여하고 있다.
  
  대국민 사탕발림,
  대국민 쥐약놓기 용으로
  무분별한 현금살포 등
  묻지마 포퓰리즘 정책이
  연초부터 대량 살포되고 있다.
  
  정권재창출을 위한 마약같은
  향정신성 혹세무민 정책들은
  우리의 육체와 정신,
  영혼을 갉아먹거늘
  삶에 지친 우리는 시나브로
  그 마약에 취해가고 있다.
  
  하물며 일상과 큰 연관이 없는
  외교, 안보, 통일, 대북 관계야
  일러 무엇 하리요.
  
[ 2020-01-10, 06: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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