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은 나라의 命運을 훨씬 더 옥죌 것
총선에서 180석 이상을 차지해도 샌님같고 도련님같은 범생이들로는 마귀같고 좀비갈은 저 자들을 가로막고 되돌리기 힘들다.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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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에 세균덩어리가 투하된 것보다
  오늘의 형사소송법과 검찰청법 개정이
  앞으로 이 나라의 명운을
  훨씬 더 옥죌 것이다.
  
  국회가 청와대의 시녀로 전락한 것이야
  이미 오래 전 일이니 이번 일로
  시일야방성대곡을 할 계제도 아니지만
  형사소송법과 검찰청법은 전혀 다르다.
  
  수사권이 경찰로 넘어가고
  검찰의 지휘권도 없어지고
  모든 사건의 종결권을 경찰이 쥐게 되면
  검찰은 손발이 전부 잘리게 된다.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검사의 영장청구권도 형해화된다.
  지금같은 사건도 수사하기 어렵다.
  
  공수처법으로
  법원에 찬물을 끼얹은 이 정권은
  그것도 모자라 이제
  법원개혁법도 몰아칠 것이다.
  
  부장검사, 부장판사,
  한 사람씩의 다른 목소리만으로는
  절대로 파탄나버린 이 난국을
  막을 수도,
  헤쳐나갈 수도 없다.
  
  4∙15 총선에서 180석 이상을 차지해도
  샌님같고 도련님같은
  범생이들로는 절대로
  마귀같고 좀비갈은 저자들을
  가로막고 모든 것을 되돌리기 힘들다.
  
  하물며 요상한 요괴같은 자들을
  인재라며 영입하는 꼴이라니∙∙∙
  
  swelling anger,
  천불이 난다.
  심장이 탄다.
  애간장이 녹는다.
[ 2020-01-14, 09: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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