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공화당 탈당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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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공화당 탈당 성명>
  
  저는 3월 21일 자유공화당을 탈당했습니다.
  
  자유공화당 당원과 국민 여러분을 실망시켜서 죄송합니다.
  
  저는 광화문광장 “문재인퇴진 국민대회”의 높은 뜻을 받들어 1월 31일 자유통일당을 창당했습니다.
  
  이후 태극기세력 대통합이라는 열망으로 3월 3일 우리공화당과 합당하여, 자유공화당을 창당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역량부족으로 양당의 노선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중도하차 하게 되어 참담한 심경입니다.
  
  태극기와 십자가로 3년 동안 거리에서 싸워 오신 수백만 국민들의 성원에도 불구하고 4월 15일 총선에서 주사파 소탕이라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탈당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촛불난동으로 탄핵되어 3년 동안 구속된 채, 32년 형을 받고 있는 박근
  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4명의 국정원장 등 희생자들과 문재인 주사파 일당과 용감하게 앞장 서서 싸우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전광훈목사를 생각하면 눈물만 흐릅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주사파 척결”이라는 대업을 마칠 때까지 저는 태극기 들고 백의종군하겠습니다.
  
  2020년 3월 22일 김문수
  
[ 2020-03-22, 12:2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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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0-03-22 오후 12:59
문수야,
조원진이는 지난 대선에서 우파분열의 중심이었지않는냐 그런 아이하고 합당은 처음부터 자네의 욕심이었다
이 놈도 당 저 놈도 당, 개도 당 소도 당, 나도 당 너도 당 ...
문수는 오로지 미래를 이끌 지도자로써 지금은 무조건 황교안이가 바로 잘 가도록 목숨걸고 조력하는 희생을 보여야 하는데 우르르 욕심내서 ...
박근혜를 섭섭하게 생각해서도 안되고
우파가 중심이 없고 의리없다고 해서도 안되고
배신감이라 카는 말도 입밖에 내서도 안되고
지금 쉰다는 말은 문수 자네만 생각하는 말이고
...
구국투쟁에,
쉴 날이 있어서는 안되고
자존심은 비켜놔야 하고
욕심은 버려야 하고
오로지 구국일념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을 보면서
지금부터 황교안과 협력 합심 구국의 불타는 난세의 영웅이 되어 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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