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독실한' 기독교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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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임 2000억 횡령' 혐의로 인터폴 수배된 김 某 전 회장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고 한다.
  
  김 전 회장은 거의 매일 고급 술집에 드나들면서 술을 한 잔도 마시지 않았다고 한다. '독실한 기족교 신자'인 그는 새벽까지 술자리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동이 트면 서울의 한 유명한 대형 교회로 달려가 예배를 보기도 했다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교회에서 만난 목사나 집사 등을 자신이 인수한 상장사의 '바지사장'이나 이사로 앉히기도 했다. 김 전 회장의 출신 지역 조폭이 그가 인수한 업체 임원이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누가 이런 사람을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고 했을까? 김 전 회장이 단골로 다녔던 한 룸살롱 마담은 '그 오빠 가 우리 가게에서만 한 달에 2억 원씩 10년을 팔아줬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 유명한 대형교회가 어느 교횐지 알고 싶다. 참 요지경 같은 세상이다.
[ 2020-03-22, 22: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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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0-03-25 오후 3:44
천국이 뭐 고대광실 높은집에 천하일미로 가득한 정원인줄 아십니까 기독교인들은 왜 그리 고생하며 천국에가려 고생하냐구요 제가 조곰 알려 드리지요 이승에서 구원받아 천국에가는것은 육신이 아닙니다 오로지 우리의 영혼만이 천국에갑니다 인간의 혼백중 영혼은 구원받아 천국에가면 뭐 하는지 아세요 높는곳에 어린양의 보좌가있고 그아래 네영물이 지키고 그아래 24장로가 불철주야 어린영양에게 경배드리고 찬양이 끝치지 않치요 그리고 그보좌밑에 헤아릴수없는 너른 광장에는 이 세상에서 예수 잘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온 영혼들이 밤낮으로 높은보좌위에 앉아계신 어린양에게 끊임없이 찬송과 예배를 드립니다 이 땅에서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올라온 영혼들은 불철주야 하는일이 어린양에게 찬송과 예배로 영원전부터 영원 후끼지 이여지는 이 천국생활을 이어갈것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어찌되냐구요 지옥같은것은없고 아마 하나님의 본체인 영혼으로 합쳐질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원 받으나 않받으나 마찬가지라구요 아닙니다 구원받은 영은 개체로 존제하지만 구원받지못한 영은 하나님의 본체로 흡수되여 아무런 존재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 다음은 어찌되나요 그 다음이야기는 성서에도 없고 저는 겪어보지도 못해서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모태신앙으로 이세상에서 85년을 살아온 이 사람 그다음은 죽은뒤 알아볼수 있으면 알아보겟읍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다음 이야기는 이 육신과 영혼이 함께하는것은 이생명이 살아있는 동안 뿐임으로 그 후는 알길이 없읍니다 살아있는 동안 죄짖지 말고 열심히사세요 그 후는 모르니깐요 예수믿고 구원 받았다고 까불지 말고 열심히 살다가 그 곳에 갑시다 아멘!!!
   naidn    2020-03-23 오전 1:05
어느 교회인지
김회장이 누구인지 밣히지 않는 거짓말 같은 메마른 글을 왜 쓰는고 ?
우리 손자 손녀 보라고 이런 한심한 글을 이 아까운 지면에 쓰는가 ?
애국자 조갑제 사장은 이런 글을 자랑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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