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여성을 북송시켜야 한다'는 단체에도 기부
위안부 할머니들은 사이비 인권운동가들에게 영혼까지 능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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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부터 여러 자리에서
  '위안부 단체들이 종북좌파와
  연관된 것같다'는 얘기를
  조심스레 꺼내면 다들 의아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곤 했다.
  
  아니나 달라?
  
  작년에 김복동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윤미향은 개인계좌로 조의금을
  2억 원이나 받아서 쓰고 남은 돈을
  
  '탈북여성을 북송시켜야 한다'는
  단체 등에 골고루 기부했단다.
  
  인면수심이다.
  
  위안부 인권은 사람의 권리고
  탈북자 인권은 금수의 권리인가?
  
  요즘은 집에서 기르는 개, 고양이도
  하늘처럼 떠받드는데...
  
  금수만도 못한 놈들이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몸만 버린 게 아니라,
  영혼까지 능욕당했다.
  사이비 인권운동가들한테!
[ 2020-05-17, 02: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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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날개    2020-05-18 오후 12:26
다른건 몰라도 윤미향이가 처세술의 달인임은 분명하다.
여생이 얼마남지 않은 할머니들을 이용해 돈도 챙기고
여러단체에 제돈 주듯 후원금 돌려 동조세력 만들고 마침내
국회의원까지 되었으니 가히 달인이다.
   naidn    2020-05-17 오후 12:28
1.능력이 막강한 윤미향이 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어라
2.윤미향이 대통령 맡은지 1 년이면 대한민국은 완전 빨랭이 나라가 된다
3.남북 1 대 1 공평한 빨갱이 연방제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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