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은 윤미향 가족기업?
앵벌이전술전략연대?나 '기부금빼먹기 가족연대'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 낫겠습니다.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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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연은 과연 어떤 목적을 위해 존재했나?
  분명 종군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한 단체는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지요. ​
  
  지금까지 나온 것을 종합하니
  정의연은 '윤미향 가족기업'입니다.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시키면서
  나랏돈 자자체돈, 기업돈,
  그리고 초중고생들 용돈, 대학생들 고생한 알바비를
  착취해 윤미향 일가가 먹고 산 '패밀리 비지니스'였습니다.
  
  바로 경기도 안성에 있는 이 집은 위안부 할머님들의
  피해자 쉼터라고 합니다.
  집 이름은 '평화와 치유가 만다는 집'이랍니다.
  현재 이 집에는 아무도 살지 않고요.​
  
  그런데!!!
  이 집을 윤미향씨의 부친이 상주하며
  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즉 위안부할머님들을 위한 집인데
  살았던 사람은 윤미향씨 아버지였던 거죠.
  정의연에서 이 집을 팔겠다고 했을 때
  매매계약을 체결한 사람도 그 윤미향 아버지였답니다.
  보통 매매계약은 집 주인이 반드시 입회하지요. ​
  
  그럼 이분은 실질적인 '오너'?
  아니면 정의연의 부동산관리 직원?
  
  아시다시피 윤미향씨 남편 김삼석씨는
  대학정보공개 소송하며 부당한 돈도 챙겼지만
  정의연의 소식지도 '수의계약' 비슷하게 맺어
  만들었다지요? ​
  
  그러니까 마치 '소년소녀 가장' 연예인들한테
  흡혈귀 엄마, 흡혈귀 아빠가 있는 것처럼?
  윤미향 패밀리가 종군위안부 할머니들 빨대 꽂아
  친정아버지부터 남편 그리고 ETC까지
  모조리 먹고 살았다는 게 되는 거죠?
  
  기부금 등등 50여억 원을 챙기고서
  주로 '할머님들 장례비용'으로 나갔다고 둘러대더니
  정작 위 사진의 곽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윤미향은 '우린 못 도와준다'며
  20만 원에 5만 원 부조한 게 전부라지요?
  
  정의기억연대?
  대체 무엇을 기억하겠다는 것인가요?
  앵벌이전술전략연대?나
  '기부금빼먹기 가족연대'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 낫겠습니다.
  
  검찰이 윤미향씨의 배임 횡령데 대해
  수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래도 민주당은 윤미향을 끝까지~껴안고 가겠다고
  이야기하고 다닌답니다. ​
  
  왜? 바로 뻑하면 내놓은 '친일파 마녀사냥'에
  정의연만한 충성단체가 없어서겠지요?
  
  아~
  그런데 윤미향의 가족사업을 이렇게 보호할 필요가 있나요?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도
  가족한테 회사 물려주지 않겠다고 했는데 말이죠~
  
  
  
  
[ 2020-05-17, 03:0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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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날개    2020-05-18 오후 12:02
돈 모이는 곳에 냄새가 나고 구더기가 끓기 마련이다.
유사이래 변치않는 불멸의 법칙이다.
   naidn    2020-05-17 오후 12:14
1.추악한 앵벌이 윤미향이 이 것을 차제에 國會議長으로 하거라.
문이상이 네 놈은 지겨웁다

2.
문 가 녀석
조국이
윤미향이 넣고
홍삼 많이 넣고 물 많이 부어 푹 고아서 진하게 달인 무적막강국물로
백신으로 만들어 코로나 비루스에 대적해서 천 만 빨갱이들 해방하라.
   opine    2020-05-17 오전 11:54
30년 동안 잘 해 드신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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