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反日) 사용설명서
부제:효율적인 반일 생계 활용법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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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과 울분을 적절히 버무려
  '인권'이라는 포장지와 눈물로
  나라 안팎의 언론을 주무른다.
  
  2. 후원금은 개인계좌로 받는다.
  
  3. 기승전,
  모든 것은 할머니로 시작해
  반일로 막을 내리며
  토착왜구를 집중 공격,
  보수를 찍소리도 못 하게 만든다.
  (이 과정엔 미성년자들도 동원한다)
  
  4. 할머니 핑계로 그림같은 팬션 구입,
  찌푸둥할 때면 동지들과 뭉쳐서
  삼겹살로 화끈하게 몸을 풀어준다.
  이태원클럽은 아그들만 가는 곳이다.
  
  5. 아버지를 팬션관리인으로 선임,
  경제공동체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6. 종북좌파는 피보다 진하므로
  연대를 기억하며 종종
  정의라는 이름 하에 거금을 하사한다.
  
  7. 종북좌파들의 경제 공동체는
  안으로는 가족공동체,
  밖으로는 이념공동체를 일컫는다.
  
  8. 문제가 터지면 무조건, 무조건
  어벙한 수구꼴통 탓으로 돌리면
  만사 OK, 보수들은
  찍소리도 못 하고 움츠린다.
  심지어 보수들끼리 물고 뜯어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9. 일부 몰지각한 수구꼴통 언론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도
  일단 부정으로 일관한다.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오리발을 내밀고 점잖은 척
  목소리를 낮추며 눈을 내리깐다.
  옷은 반드시 무채색을 입어야 한다.
  그러다 호미로도 안 막아지면
  적당히 사과하는 척, 연기를 한다.
  이때도 악세사리는 노란색만 쓴다.
  
  10. 가래로도 막기가 어려워지면
  후원금으로 구입한 삐까번쩍한
  부동산도 반값에 후다닥 팔아버리고
  얼른 도마뱀 꼬리를 잘라버린 후
  친위언론을 동원해
  토착왜구들의 '빗나간 행태'라고
  지속적으로 나발을 불어댄다.
  거짓말도 10번만 반복하면
  진실로 토착화되니까 우기면 된다.
  
  이런 자가 보름 후면
  국민의 대표로 금뱃지를 달고
  총리와 장관들을 쥐락펴락할 것이다.
  
  세상살기, 어쩜 이리 쉬울꼬?
[ 2020-05-18, 01: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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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0-05-18 오후 12:16
애국자 선영 군,
영악한 사기꾼 윤미향이,
국헌파괴 이적매국적 빨갱이들을 쓸어내고 시시각각 닥아오는 대선에서 나라를 되찾아올 애국자를 찾아 나서는 중차대한 사업을
선영 군과 전여옥 두 여협이 희생적으로 나서는 애국구국행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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