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은 윤미향 가족 쉼터였다
아프더라도 과감하게 도려내고 새로 시작해야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김태년 대표는 정의연이 위안부 할머니들 쉼터가 아닌 윤미향 가족 쉼터였음이 드러났는데도 여전히 윤미향과 정의연을 지지하나?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15일 회계부정 논란이 심각한 윤 당선자와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지지 입장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회계부정보다 더한 의혹들이 쏟아졌습니다. 윤 당선자가 안성 힐링센터는 아버지에게 맡기고 단체 소식지는 남편에게 맡겼습니다. 후원금은 본인 개인 계좌로 받은 것이 드러났습니다. 정의연이 위안부 운동과 할머니들 위한 곳이 아니라 윤미향 가족 쉼터였던 것입니다.
  
  이런데도 계속 윤 당선자와 정의연 두둔할 것인지 김 원내대표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윤 당선자와 정의연은 위안부 운동의 도덕성에 큰 상처 입히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공이 있다고 해서 계속 두둔하고 방치한다면 할머니들의 노력과 국민들의 성원마저 모두 물거품 됩니다. 아프더라도 과감하게 도려내고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 2020-05-18, 18:2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