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의 30년?
입을 열면 열수록 악취나는 거짓말 진동입니다.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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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향씨, 끝까지 사퇴할 생각없다고 합니다.
  진짜 정신승리인지 파렴치 고수인지
  대단합니다.
  매일신문의 이 만평처럼 윤미향은
  여러 개의 철통방패를 갖고 싸우고 있습니다. ​
  
  절대로 사퇴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여의도 입성을 위해서
  '30년 내공'으로 분투하고 있습니다.
  위안부 할머님들 후려치기, 기부금 빼먹기,
  공갈사기범으로 징역1년 선고받은
  백수급 기자남편 일감 몰아주기,
  은퇴한 아버지는 펜션 관리인,
  
  그리고 자신은 유럽출장 때 피아노전공인
  딸 데리고 찰쯔부르그 관광시켜주기~
  이 정도면 '여자 조국'이라는 별명에
  단군이래 위선자 조국이
  '명예훼손'을 걸것 같습니다. ​
  
  철통방패는 '좌파들의 생산품'이지요.
  하지만 윤미향의 추악한 본질은
  철통방패도 가볍게 뚫게 만들었습니다.
  
  민주당 15인 의원들 윤미향을 공격하면
  친일파에 토착왜구라고 했습니다.
  가장 큰 피해자 이용수할머니도 해당되지요? ​
  
  기부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회계오류로 슬쩍 넘어가려던 김어준에게 맞장구치는 것만으로
  넘어갈 순 없습니다.
  잘 걷지도 못하는 할머님들을 위해 '치유와 평화의 집' ?
  멀고먼 안성에 수상하게 거래를 해서 사들였지요.
  그리고 할머님들의 '치유'는 힘드니까
  '평화의 집'으로는 사용하자고 했답니다. ​
  
  그리고 한국마트에서 팔지 않는 일제 과자를 안주 삼아
  질펀한 술파티,
  우리 위안부 할머님들을 유린하고 나서
  술판을 벌였던 일본군인들이 겹쳐질 정돕니다.
  
  이용수할머님은 아예 그 '치유와 평화의 집'이 있는 것도
  몰랐다잖습니까?
  겨울에 난방을 할 수 없어 도움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
  
  할머님들을 위해서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했다?
  그래서 벽난로도 했고?
  난방비도 지원안했으면서 누구를 위한 벽난로?
  커텐도 아닌 블라인더?
  최고급이면 대체 얼마나 고급스럽다고?
  
  휠체어를 타는 할머니들을 위한
  배려는 조금도 없는 그 집,
  하다못해 계단 손잡이조차도 없는데 무슨 치유와 평화의 집?
  윤미향씨 입에서 나오는 것은
  하나같이 다 거짓말입니다.
  입을 열면 열수록 악취나는 거짓말 진동입니다.
  
  경매로 아파트까지 사는 일, 웬만한 사람은 못하죠?
  '집 판 현찰로 하는 것은 경매를 하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라고
  방송에 나와 뭉개는 그 파렴치함,
  몇시간도 안돼서 살던 집을 산 것은 경매 10달 뒤로 밝혀졌습니다.
  
  경매는 낙찰가 10% 갖고
  다들 대출받고 융통해서 합니다.
  중국 톱스타도 아닌데 현찰 2억 원을 턱 내는
  그 자금 동원력이라-
  진정 놀랍습니다.
  
  이 집은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이 아니었습니다.
  윤미향 일가의 평생 별장이자
  가끔 대학생들 MT 푼돈까지 받아챙긴 윤미향의
  게걸스러운 탐욕과 거짓이 만나는 펜션이었습니다.
  
  우리가 다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이 윤미향이란 여자, 끝까지 버티겠답니다.
  공금횡령에 기부금 불법모집등으로 재판에 부쳐져도
  대법원 판결까지 가려면 어언 3년 걸리겠지요.
  
  '위안부 할머님들의 기억'에 빌붙은 앵벌이사업
  30년 했습니다.
  그 파렴치한 짓의 연식이 있으니
  어줍잖은 여의도 3년, 4년 버티기는
  자신만만한가 봅니다. ​
  
  천벌 받을 윤미향입니다.
  위안부 할머님들께서 저 하늘에서 지켜보실테니까요.
[ 2020-05-18, 18: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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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랑팔랑당나귀    2020-05-22 오후 3:31
금세에는 교회가 많아서 귀신이 발붙일 곳이 없어 저런것들 잡아 먹지 못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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