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의를 갖춰야 할 사람은 윤미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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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예의를 갖춰야 할 사람은 윤미향 아닌 이용수 할머니이다
  
  송영길 의원이 위안부 운동 해온 시민운동가의 삶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 한다며 윤미향 당선자 옹호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의를 갖춰야 할 사람은 ‘공과 사’ 구분도 못하고 회계부정 저지른 윤 당선자가 아닙니다. 위안부 피해자이자 성역화 된 정의기억연대의 부조리를 용기 있게 고발한 이용수 할머니입니다.
  
  얼마 전 윤 당선자의 남편은 이용수 할머니가 태도 바꾼 이유가 목돈 때문이라는 인신공격 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윤 당선자야말로 목돈 마련을 위해 위안부 운동을 했다는 의심과 질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윤 당선자는 이할머니 기억을 문제 삼았지만 정작 기억에 문제 있는 사람은 윤미향 본인이었습니다. 송 의원도 속고 있는 겁니다.
  
  윤 당선자 문제로 30년 위안부 운동이 쌓은 공든 탑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의 쓴소리를 경청해야 공든 탑 무너지는 것 막을 수 있습니다.
  
[ 2020-05-19, 19: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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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0-05-20 오전 10:05
하태경 이녀석도 완전 빨갱이로다
30년 위안부 운동이 쌓은 공든탑 이라는 말이 어디있나

있기는 있구나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고
우리 부녀들에게 창피하고 자존심 상하게 하고
나라체신 깎끼게하고
우리사회정서를 앵벌이 수준으로 떨어 트리게 하고
우리사회정기를 말살하고 패배주의의식을 만연하게 하고
미래를 향하는 선진의식을 송두리째 뽑아내어서
우리사회를 빨갱이 시궁창 사회로 만드는데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못보게 만드는데
일등공신을 하는 빨갱이 정치장사꾼 김태년이 이언영이 윤미향이 등 국해의원들 만들어 내는데 공을 들였지

위안부 문제 등 한일배상건은
박정희 대통령때 5억 달러 등으로 일괄타결했고
김대중이 때 일괄타결했고
노무현이 때 일괄타결했고
박근혜 때 10 억 일본 돈으로 일괄 타결했다
우리나라와 일본나라간 수 차례에 걸쳐 타결 했는데
또 무슨 공을 누가 또 들인다는 말이고 , 하태경 이 녀석아,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首鼠兩端의 하태경이 너는 이 땅에서 없어져야 한다

하태경 이 녀석아,
차라리 엽전 핫바지 조센징식으로
아베 한테
기모노만 입고 속옷은 입지말고 일본산 처녀 수 백명 우리한테 보내도고 하는 기 어떤노?(우리는 6.25 동란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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