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통령?

진중권(동양대 前 교수)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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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선의원들은 추 장관 발언에 장단을 맞췄다. 황운하 의원은 “장관이 빛이 나더라”고 했고, 양경숙 의원은 “저희들이 어떻게 힘을 모아드리면 되나”라고 물었다. 추 장관이 “문정복 의원님이 옆에서 귓속말로 추임새를 넣었다”고 하자 문 의원은 “대통령!”이라고 외쳤다.…
  왜 이렇게 과잉행동을 하나 했더니, 벌써 대통령 행보를 시작했나 봅니다. 노무현 탄핵주도 경력에 전두환 예방이나 하려 했던 분이, 택도 없는 생각. 꿈도 참 야무지십니다. 분위기 보니까, 친문들 대충 김두관으로 가는 것 같던데.
[ 2020-06-27, 20: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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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랑팔랑당나귀    2020-06-30 오후 5:25
꼴통의 아이콘. 국민알기를 동네 강아지 알듯하네
죄인대변인 조국 따까리 나라가 걱정스러워 잠을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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