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박상학 형제”의 교류와 협력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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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류와 협력의 의미란 무엇인가?
  
  교류란 마음이 통해야 하고
  협력이란 도움을 받는 상대에게
  도움과 위안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북한 주민과 가장 활발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마음을 열고
  단돈 천 원,
  쌀 한 톨이라도 건네주며
  몰랐던 사실을 알게 만들어 주는
  박상학 형제가
  북한과의 교류와 협력을
  가장 잘하는 사람들일 테고
  요즘처럼 다 고개 숙이는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도 용감한 형제, 아닐까?
  
  풍선이야 바람따라 흐르다
  가끔씩은 길을 잃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런데 왜 이 정권은
  그 용감한 형제의 법인과
  단체 승인을 악착같이,
  속전속결로 취소하려 하는 걸까?
  
  뭐가 그리도 급할까?
  
  후원금을 법인명의가 아닌
  개인명의 계좌로 받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돌보기는커녕
  할머니 계좌로 들어온 돈까지
  홀라당 어디론가 다 흘러가버리는
  이상야릇한 법인 두 군데는 멀쩡한데...
  
  왜 그 박씨 형제 법인과 단체는
  전광석화처럼 해치우려 하는가?
  헌법과 법률을 형해화시키면서까지!
  
  정말 요지경속이다, 이 정권은!
  .
  .
[ 2020-06-29, 00: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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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越百    2020-06-29 오후 1:23
日帝에서 解放 後 75年間 이루어온 이 나라를 屠戮내려는 문재인 정부는 오래지 않아 그 罪過에 대한 罰을 받고야 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道德이 허물어진 시기라해도 너무나 광범위하게 저지르는 行爲를 보면 하늘도 무심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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