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천하망언(妄言)
경찰청장은 “양아치 두목”, 기자는 “○○자식”, “초라한 부산” “천박한 서울”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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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운동권 출신으로 교육부장관, 국무총리, 국회의원, 청와대 수석비서관, 서울시 부시장 등의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세칭 “민주화운동”에 대한 대가치고는 최상급 대우를 받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말은 막말, 악담, 독설 등 품격 없고 거칠기로 이름이 나있다. 이런 사람이 민주당의 당대표를 맡고 있으니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말버릇이 싸움닭 수준이다. 시정잡배들보다도 앞서가고 있다.
  
  *경찰청장은 “양아치 두목”
  : 노무현 비자금 발언을 한 조현오 경찰청장에게 퍼부은 독설이다.
  
  *기자는 “○○자식”
  :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민주당의 대응 질문을 한 기자에게 “예의없다”고 큰소리치며 내뱉은 악담.
  
  *부산은 “초라한 도시”
  : 4월 총선 때 부산을 방문해 부산에 올 때마다 ‘왜 이렇게 부산은 교통 체증이 많을까’,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할까’하는 생각을 한다며 폄하.
  
  *서울은 “천박한 도시”
  : 세종시를 “안전하고 품위 있고 문화적으로 성숙한 도시를 잘 만들어나가야 한다”면서 서울을 천박하다고 비교한 막말. 서울시 부시장 출신이 서울시에 대고 침을 뱉은 격이다.
  
  *“정조 이후 12년 빼고 독재·극우통치”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학술회의에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10년과 문재인 대통령 2년 등 12년을 빼고는 일제강점기, 독재, 극우세력이 통치했다며 진보세력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고 막말.
  
[ 2020-07-28, 11: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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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0-07-29 오전 10:06
저런 천박한 놈이 다섯번씩이나 국회의원 해처먹을 있는 서울은 천박한 놈들이 사는 천박한 도시인것만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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