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꿈은 대통령이었다
그렇게 의기양양하던 박원순이 왜 죽었는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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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자살하기 한 달 전 “대통령 꼭 한번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박원순은 6월8일 서울시장공관(公館)으로 고향 선후배와 지인 십수 명을 초대, 저녁을 같이 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S 회장에 따르면 박원순은 부인과 함께 나와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고 한다. 박원순이 여러 가지 말을 했는데 그 가운데 “앞으로 대통령 꼭 한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그렇게 의기양양하던 박원순이 왜 죽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S 회장은 말했다.
  
  박원순은 왜 죽었는가? 박원순은 왜 자살했는가? 박원순은 왜 비극적 최후를 마쳤는가? 박원순은 왜 극단적 선택을 했는가? 자살이 맞는가? 자살했다면 목을 매어 죽었는가? 음독자살인가? 박원순은 저세상으로 갔는데 뒷말만 무성하다. 알다가도 모를 것이 인간지사로구나.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마음속은 알 수 없으니, 믿을 것 못 되는 게 세도가의 허풍(虛風)이요, 허언(虛言)이로다. 그래서 JP는 정치는 허업(虛業)이라고 했구나.
[ 2020-07-28, 17: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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