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가는 정권에겐 YS. DJ 같은 투사(鬪士)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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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은 투사가 필요하지 온화한 패셔니스트론 안됩니다. 최근 반헌법적인 부동산 관계법을 반의회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는 좌파 정권의 민생 입법 폭주를 보면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지난 대선, 지선, 총선 때 문재인 정권에 속아 투표한 결과가 이렇게 참담한 현실로 돌아온다는 것을 과연 예상했고 알았을까요?
  막가는 정권입니다. 이럴 때 야당은 어찌해야 합니까? YS. DJ는 지금보다 더한 소수의 국회의원을 갖고도 거대 여당의 폭주를 막아내었습니다. 과거 그분들이 야당일 때 어떻게 투쟁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볼 때입니다. 이제 광화문에서 부동산 횃불이라도 들어야 합니까?
[ 2020-07-29, 21: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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