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접스러워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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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독스러운 표정을 짓는다→거짓말을 밥 먹듯 한다→건방진 태도로 거들먹거린다→남의 말을 가로챈다→안하무인 식으로 덤빈다→빈정거린다→화를 벌컥벌컥 낸다→일구이언을 식은죽 먹기로 한다→나라가 망하든 말든 사리사욕만 취한다→언어 구사가 천박스럽다→편가르기를 한다→법을 무시한다→온통 혼자 잘난 체한다→태도가 오만방자하다→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다→동문서답한다→짜고치는 고스톱을 즐긴다→기고만장한다.
[ 2020-07-31, 03: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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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20-07-31 오후 4:01
추미애, 즈이 남편에게도 저렇게 표독스럽게 할까? 궁굼하외다.
   白丁    2020-07-31 오전 6:47
이해찬이 사는 법. 추미애가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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