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조국 김홍걸 자네들, 그렇게 하면 못 쓰네
수모와 치욕, 망신, 고통이 싫다면 오늘이라도 모든 것을 벗어던지면 그만이 아닌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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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조국, 김홍걸. 오늘은 국민이 자네들에게 전하는 훈계(訓戒)를 전하고자 하네. 따라서 공칭(公稱)은 생략하고 ‘자네들’이란 평칭(平稱)을 쓰기로 했네. 세상에 회자되고 있는 여론부터 챙겨보세.
  
  추미애 아들 군대 복무 시 ‘특혜휴가’ 논란에 대해 정세균 총리가 말하기를 “같은 국무위원(으로서) 자녀 문제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참 민망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를 하든가, 정치적 해법도…”라고 말했다(조선일보).
  
  “추미애 엄호작전 나선 여당, 열에 일곱은 오발탄”
  “2030, 세 번째 공분(公憤), 조국, 윤미향 이어 추미애”
  “잘못했다고 반성하는 사람 없어”(한국일보)
  “소설은 누가 썼나, 잇따라 드러나는 추 장관 거짓말”(국민일보)
  
  문재인 정권을 흔들어 대는 추미애, 조국, 윤미향 그리고 김홍걸. 자네들은 문재인 정권의 정적(政敵)들이 아니고 동지들일세. 그런데 어째서 도움은커녕 부담되는 짓들만 하고 있는가? 성은(聖恩)이 망극(罔極)하지 못해서 그런가?
  
  추미애, 자네는 자칭 ‘추다르크’라고 했지. 프랑스의 ‘잔다르크’가 자네처럼 말이 많고 소설이나 쓰면서 구질구질한 변명이나 했던가? 추미애, 자식 사랑하지 않는 부모 어디 있는가만은 자네처럼 그렇게 빗나가면 자식 사랑이 아니라 자식 버리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추미애, 자네는 아들이 군대에 안 가도 되는데 엄마가 공인이기 때문에 군대 갔다고 그럴듯하게 포장하며 추켜세웠지? 잘했네. 그래서 군대 갔으면 군률과 군령(軍令)도 성실하게 지켜야지. 이메일로 휴가기간 연장하고, 병가 먼저 들어가고 의사진단서는 뒤에 제출하고, 이런 군대가 나이롱 군대요, 당나라 군대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추미애, 자식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닐세. 밴 플리트 장군은 사랑하는 아들을 6·25 남침전쟁 때 한국전선에서 잃었네, 이 사람아. 워커 장군은 한국전선에서 교통사고로 순직했지만 아들도 한국전 참전용사일세. 추미애, 군대 생활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자네 아들이 제대 후 지금은 정부예산이 투입된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프로축구단 전북현대모터스에 60대1의 경쟁을 뚫고 채용됐다지? 무릎 상태가 그렇게 안 좋은데 몸을 많이 쓰는 축구단 업무를 할 수 있는가?
  
  추미애, 제발 표독스런 눈빛으로 국회에 나가서 구질구질 지저분한 소설 쓰지 말게나. 추미애,자네가 법무부장관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고, 당 대표가 아닌 일반 서민이었다면 그냥 지나치고 넘어갈 수도 있네. 자네가 고관대작의 높은 벼슬아치이기 때문에 겪는 문제요, 수모이자 치욕이요 망신이며 고통일세. 오늘이라도 모든 것을 벗어던지면 그만이 아닌가? 권력과 특혜와 명예를 모두 가지려는 탐욕이 자네는 심하단 걸 알아야 하네. 너무 지저분해 보이네.
  
  조국도 마찬가지고 윤미향도 똑같네. 특히 최근에 나타난 김홍걸, 자네는 자네 아버지 김대중 대통령 얼굴에 침을 뱉고 있네. 그럴 바엔 차라리 김대중은 나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선언부터 하게. 늙지도 않은 김홍걸 자네가 벌써 횡설수설하며 아내 탓이나 하면 어떻게 하나. 엉덩이에 뿔부터 나지 말게. 추미애, 조국, 윤미향, 김홍걸, 자네들이 권력을 내려놓고 저잣거리에서 장사를 하며 그런 짓거리를 하면 지나가는 사람들도 침 뱉지 않을 걸세. 장관하고, 국회의원하고, 국립대학 교수에다 전직 장관, 민정수석 같은 고관대작(高官大爵) 자리 꿰차고 앉아서 시정잡배 같은 추태(醜態)를 보이는 것은 자신의 창피는 물론, 가문의 불명예일세.
  
  모든 것은 그만두면 되고 처벌받으면 되네. 권력의 사타구니에서 흘러나오는 더러운 분뇨(糞尿)나 빨아먹는 지저분한 행동을 자네들은 해서는 안 되네. 모두들 그만두시게. 추미애, 조국, 윤미향, 김홍걸, 2030세대에 공분(公憤)의 불을 지를 ‘제4의 자네’는 누가 될지 여론은 지켜 보고 있네. 참, 세상은 요지경, 별의별 희한한 놈들이 신출귀몰하는 세상일세.
  
[ 2020-09-11, 10: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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