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장(敵將)도 아닌 사람 목을 따 공개 전시하는 나라
文 대통령, 北 인권 문제 배제한다면 문명국의 수치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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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인권이 봉건시대 수준임이 트럼프 입을 통해 확인됩니다. 21세기 대명천지에 적장도 아닌 사람 목을 따서 간부들에게 공개 전시했다고 합니다. 말만 들어도 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로 잔혹한 정권입니다.
  이런 잔인무도한 사실은 알게 된 이상 김정은과 회담할 때 인권 문제를 배제한다면 문명국의 수치가 될 것입니다. 문 대통령은 북한 인권 문제를 남북 대화의 공식 의제로 포함시킬 것을 공개 천명해야 합니다.아울러 출범하지 못한 북한인권재단 인선 조속히 마무리해야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11876887&date=20200912&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4
[ 2020-09-12, 17: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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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0-09-12 오후 9:52
그런 나라를 흠숭하고 알아서 기는 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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