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사과도 소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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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국민 보란 듯이 '소설쓰시네~' 했던
  추미애 장관~
  아들 서 아무개에 대해
  '유감표명'을 했습니다.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고
  아니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조금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
  
  사과를 할 때는 깨끗이 단순히 해야 하는데
  '장애인 남편'부터 '두다리 아픈 아들'
  '삼보일배로 하이힐 못신는다'까지
  감성충만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뭐든 지나치면 역풍 붑니다.
  임명장 들고 청주 내달린 문재인 대통령,
  대깨문들만 칭송하고 있죠.
  대다수 국민들 '탁씨 쇼는 완전히 물렸다' 아닙니까? ​
  
  혹시라도
  '추미애 이렇게 저렇게
  질기게 버티는 거 아냐?"
  많은 분들 걱정하십니다.
  그런데 그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본인 사과문이 사과문이 아닙니다.
  국민들 열만 뿜게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든든한 추미애 지원군들이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이 분!
  뭐 볼 것 하나 없는데 '황희'라는 이름 하나로
  당선됐다는 소문이 자자한 이 분, 황희~
  아무나 국회의원 하는 세상이라지만
  이 분은 정말ㅜㅜ 아니라는 분들이 많았지요.
  이번에 '황희'라는 이름, 만방에 떨쳤습니다. ​
  
  '그 당직 사병 아무개'의 이름을 턱 박은 SNS!
  '추미애 아들 탈영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직사병은 단독범? 엄중히 수사해야 한다'고
  xxx를 올렸습니다. ​
  '내부고발자는 철부지 범죄자라서
  조속히 수사해 그 뒷배를 밝혀야 한다!'고요.
  
  국민 겁박하고 협박하는 못된 버릇을
  어디서 배워서 써먹는지 기가 막힙니다.
  우리 국민이 추미애 아들 서모 병사와 그날 당직사병중
  어느 쪽이 자신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할까요?
  
  황희, 온 힘을 다해
  '국민의 힘' 골대에 골인~짝짝짝입니다.
  
  구의원 재선이라고 해서 믿어지지 않는
  망언입니다.
  추미애와 그 아들 서 아무개의 이름을
  혹시라도 잊어버릴까
  '인두질'를 한 겁니다.
  
  재선의원이라는 김진애도 끝내줍니다.
  '국회가 무슨 흥신소냐?'
  군대 황제 탈영을 조사하는 것도 흥신소?
  그럼 이분은 불법흥신소 직원?
  
  요즘 '종합서비스센터' 직원 되려면
  인상이 좋아야 한다던데~
  의원자리에 있는 것이 신기한 설훈!
  이번에도 궤변을 쏟아냈습니다.
  '군대를 안가도 되는데 갔다면
  탈영을 하든 특혜를 받든 칭찬받아야 마땅하다'
  국민 혈압상승으로 세비 받아 먹는 설훈이죠?
  
  '나같은 청년이 없도록 하겠다'며 당직 15년에 뱃지를 단 장경태~
  '부모가 대신 문의 안하는 것은
  부모자식간의 단절이다.'
  당신같은 국회의원 다시는 없도록 해야겠네요.
  
  하는 말이나 행동마다 '진짜 설대 법대 나왔나?"
  의문을 들게 한 김종민~
  '추미애 아들 군생활에 대해 뭐라 하는 것은
  아들 군대보낸 모든 어머니를 괴롭히는 것'이라네요.
  
  추미애 '황제탈영'과 '그 갑질'-
  혹시라도 사그라들까봐 걱정하지 마세요~
  황희부터 김종민까지 아주 든든하거든요 ㅎㅎ
  
  
  
[ 2020-09-13, 21: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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