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軍정치, 黨 우선. 적화통일이 김정은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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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연설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고 꼭 새겨야 할 대목입니다.
  
  1. 선군정치입니다. 군사력 우선입니다. 경제 우선이 아닙니다.
  “만약 힘이 없다면 주먹을 부르쥐고도 흐르는 눈물과 피만 닦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당은 강력한 군사력으로 나라의 주권과 우리 령토의 믿음직한 안전을 보장하며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안녕과 평화와 미래를 수호해나갈 것입니다.“
  
  2. 당 우선입니다. 정부 우선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우리처럼 자기 당의 생일을 전체 인민이 기쁨의 명절로, 대경사의 날로 성대히 경축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앞으로 75년이 아니라 750년, 7,500년이라도 조선로동당을 따르고 지켜냅시다.“
  
  3. 사회주의 만세입니다. 여전히 적화통일이 목표입니다.
  “우리 당은 인민의 존엄이고 생명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최강의 군력을 비축해놓았습니다. 사회주의 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해나가는 길에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 발전,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강해졌으며 시련 속에서 더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 편에 있습니다. 모두 다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갑시다.“
[ 2020-10-13, 23: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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