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생충은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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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법무장관 그만 두고 무법장관으로 임명해야 하지 않나요? 추미애 요즘 하는 꼴을 보면 3류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자기 형부 정인경을 낙하산으로 전국버스공제조합 이사장으로 선임했다니 이런 기생충은 처음 봤습니다. 오죽하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형부를 업무방해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까지 했겠습니까?
  
  "형부 정인경은 첫째, 업무관련성이 전혀 없고, 둘째, 단독 추천으로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버스공제조합이사장으로 임명됐던 것은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추미애의 입김으로 이뤄진 특혜"라는 것입니다.
  
  버스사업은 노선조정ㆍ요금인상ㆍ사고처리ㆍ적자노선 손실지원으로 대표적인 비영리 공익사업입니다. 국토부 입김과 지방자치단체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나라를 통째로 3류소설화 시키는 추미애 때문에 낯이 화끈거립니다.
[ 2020-10-16, 22: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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