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동지께서는 오매불망 '위수김동'에게 상납할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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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적화통일부장관임을 자기 입으로 계속 자백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단 한 건도 확보하지 못한 채, 김정은에게 먼저 갖다 바쳐야 하지 않겠느냐는 발언을 KBS 9시 뉴스에 나와서 떠들고 있습니다. KBS는 뉴스가 될 수도 없는 헛소리를 9시 뉴스 중간에 인터뷰로 부각시키고, 33년 전 전대협을 창설하신 이인영 초대의장 동지께서는 북한인권은 안중에 없고, 오매불망 '위수김동'에게 '확보도 못한 백신'을 상납할 생각뿐입니다.
[ 2020-11-19, 21: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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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20-11-20 오후 1:33
참으로 한심하고 기맥힌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 이인영이다. 위대한 똥돼지가 그렇게도 숭배의 대상이냐
   RedBuster    2020-11-19 오후 11:08
이인영 '동지' 가 아니고 '동무' 가 맞는 호칭인것 같습니다. 이 동무의 붉고 매운 충성을 평양의 최고돈엄(最高豚嚴)께서도 이미 접수하셔서 '애국렬사능' 에 묻힐 자리 하나는 마련해 주실 것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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