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중대 정당 자처하는 야당 지도부의 무사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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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갖 악정과 실정에도 불구하고 야당이 국민의 짐이라고 조롱받는 이유는 2중대 정당임을 자처하는 야당 지도부의 정책과 무투쟁 노선 때문입니다.
  
  라임 옵티머스 특검은 쇼로 끝나고
  추미애의 광란의 칼춤은 강건너 불보기이고
  경제 억압3법은 민주당과 공조하고
  산업재해법은 정의당과 공조하고
  터무니없는 소위 한국판 뉴딜 예산은 통째로 넘겨줄 것이고
  공수처는 막는 시늉으로 끝나고
  그리고 나서 종국에 가서는 머리 숫자 타령을 할 겁니다.
  
  도대채 야당이 내세우는 정책이 없습니다. 감나무에 열린 감을 딸 생각은 하지 않고 감나무 밑에 편하게 누워 감이 입으로 떨어져 주기만 바라는 야당 지도부의 무사안일을 국민과 함께 걱정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 2020-11-20, 09:5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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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0-11-20 오후 9:21
박대통령 사기탄핵 배신자들이 분탕질하는 '국민의짐'. 민주당 2중대. 그 앞에 멸망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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