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대변인 훌륭하다
그는 국민의 힘이 더불어민주당과 다르다는 점을 보여줬다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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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훌륭하다. 대통령을 공개 비판한 그가 있어서 국민의 힘은 과연 더불어민주당과 다르구나 하는 점을 증명했다.
  
  박 대변인은 7월5일 페이스북을 통해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도 그러지 않았느냐’는 (대통령의) 대답은 민주당의 입을 막을 논리가 될 수는 있겠지만, ‘민주당처럼 하지 말라고 뽑아준 거 아니냐’는 국민의 물음에 대한 답변은 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박 대변인은 “(앞으로) 달라져야 한다. 지금까지는 시행착오였다고 생각한다”라며 “건전한 비판에 의한 自淨 능력만 잃지 않는다면, 얼마든 대기만성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정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말씀드린다”라고 썼다고 한다.
  
  젊은이답게 그는 에두르지 않고 사안의 정곡을 잘 찔렀다. 그의 말에서 衷心이 느껴진다. 이런 사람이 많을수록 尹錫悅 정부가 성공할 가능성도 커진다고 본다.
  
[ 2022-07-05, 14: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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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7-05 오후 2:47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한 민주당을 해산시켜라. 목숨걸고 개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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