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金1盧는 反민족反민주 공동운명체
오늘날 한반도의 대결구도는 민족민주세력과 민족반역독재세력의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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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반도의 대결구도는 민족민주세력과 反민족反민주독재세력의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민족민주세력은 대한민국 수호세력이고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은 反민족反민주세력이다. 2金1盧 세력이 反민족反민주 공동운명체가 되었다는 것은 어제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도 거듭 입증되었다. 그는 김정일 정권의 달러위조 등 국제범죄에 대해서는 한 마디 경고도 하지 않고 김정일 정권에 대한 미국의 압박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반대했다. 동맹국을 욕하고 主敵을 편든 반역적 언동이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에게 國富를 빼돌려 갖다바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해치고 안보를 약화시키고 국군이 북한군을 主敵으로 부르지도 못하게 하고 김정일의 對南적화전략에 동조하고 동맹국과 애국세력을 괴롭히고 간첩출신들을 조사관으로 쓰고 북한노동당 비밀당원을 비호하고 경찰관살해범들을 민주투사로 표창하고 일본인납치자를 북송해주고 헌법정신을 무시함으로써 대한민국과 한미동맹을 배신하여 反민족反민주세력이 되어버렸다.
  
  김대중-노무현 세력은 反민족反민주세력의 지휘부인 김정일 독재정권을 비호하고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는 인간말살의 참상을 외면하며 국민국가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유일합법성을 부인하고 거짓말과 사기와 선동을 중요 정책수단으로 삼아 과학과 이성과 자유를 파괴하려 한다는 점에서 守舊반동세력이기도 하다.
  
  
  이 反민족3각동맹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가치를 위협하기 때문에 나라의 주권자인 국민들은 모든 반대세력을 조직하여 이 세력과 맞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북한동족을 해방시킬 도덕적-헌법적 의무를 진다. 유권자, 공무원, 군대, 경찰, 생활인, 과학자, 기술자, 언론인, 법조인, 학생, 탈북자, 기업인, 종교인, 교육자들은 양심과 정의감과 국민저항권에 입각하고 각자의 능력을 총동원하여 이 惡의 세력과 대결해야 한다. 대한민국 세력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한 국가와 국민들과도 손을 잡아야 한다.
  
  언론자유를 지키는 것, 헌법을 지키는 것, 선거의 자유를 지키는 것, 韓美동맹을 지키는 것은 나라를 지키는 일이자 직장을 지키는 일이고 가정을 지키는 일이자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고 무엇보다도 正義와 진실을 지키는 일이다.
  
  한반도에 마지막 남은 守舊반동세력의 패배는 역사의 예정이다. 그들은 세계사의 고속도로를 逆주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로부터 핸들을 빼앗지 않으면 한민족 전체가 참변을 당할 처지이기 때문에 우리는 싸워야 한다. 우리의 행복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는 싸우는 것이다.
[ 2006-01-26, 07: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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