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 후원금 모집: 336명이 1400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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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터넷 독립신문에서 가져온 것이다.
  
  애국행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독립신문 후원금 2차보고
  3월 10일 현재까지 총 336명, 14,134,739원 답지, 격려의 글도 줄이어
  
  독립신문은 ‘독립신문 후원은 애국입니다’라는 구호 아래 독자회원들에게 지난 2월 19일부터 자발적인 후원금 모금운동을 펼쳐왔습니다. 3월 10일까지 모금 20일째, 회원들로부터 뜨거운 성원과 애정의 손길이 이어졌기에 이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난 2월 27일 1차 중간결과보고에 이어 2차로 후원금 내역 중간 결과를 발표합니다.
  
  2월 19일부터 3월 10일 오후 3시 현재까지 20일간 336명의 독자 회원님들이 총 14,134,739원의 성금을 보내오셨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후원금에 독립신문 임직원 일동은 회원 여러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에 힘입어 독립신문은 4월부터 독립방송국을 개국,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키로 결정했습니다.
  
  애국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독립방송국은 엔터테인먼트와 이념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방송장르를 창출, 애국네티즌들에게 좀더 활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열악한 자본과 경험 미숙 등으로 인해 미흡한 점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애국시민들의 애정과 사랑이 함께 하는 한 독립방송도 인터넷 메이저 방송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독립신문은 여러분들의 애정과 성원이 있는 한 항상 여러분들 곁에 있을 것입니다. 본지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격려와 충고의 말씀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속에 되새기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잊지 않고 해주신 말씀, “건전 우익의 정보교환과 단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진정한 언론이 되어주세요.” “세계랭킹 10위, 국내랭킹 1위의 인터넷 신문으로 발전할 줄 믿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정말 할 말을 하는 신문입니다”는 등의 격려 말씀에 본지는 가슴이 뿌듯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에 힘입어 ‘할말을 끝까지 다하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3년 3월 10일
  독립신문 대표 신혜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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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2003-03-10, 23: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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