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다 바친 것은 북한 동포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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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론방에서 가져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바꾼 것이다.
  
   No, 7160
   이름:개정어리 (없음) (23, 남, 학생)
   2003-03-11 오후 5:52:00 220.81.211.219
   조회: 23회
  
   김정일과 노무현의 협박!
  
  김정일은 '안 갖다 바치면 민족멸살의 길로 간다'라고 하고
  
  노무현은 '전쟁 보다는 조금 어려운 것이 낫다'라고 하고 있다.
  
  우리 국민은 불행히 이 말에 완전히 졸아서 그렇게 갖다 바쳤다.
  
  그러나 우리가 바친것은 국부 뿐만아니라 북한 주민의 희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모두 이러한 협박에 넘어가지 말고
  
  애국가 2절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을 외우며 마음을 굳게 다짐하자.
  
  그래야 노무현도 정신 차릴 것이다.
  
  
  
  
  
  
  
  
  
  
  
  
  
출처 :
[ 2003-03-11, 19:0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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