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의 부활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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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론방에서 가져온 것이다.
  
   이름:이선자 (horyung@shinbiro.com) (50, 여, 주부 )
   2003-03-11 오후 9:02:00 61.102.28.114
  
  
   4.19일은 옛4.19가 부활하는 국민의거의 날로
  
  4월은 부활의 달이다
  2000년여년 전 무덤을 깨뜨리고 다시 살아나신 주님의 무덤은 이미 빈무덤일 뿐이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 부활의 기쁨은 우리와 함께한다
  
  40여년 전 수백명의 순결한 목숨을 바쳐 얻어낸 승리의 <아! 신화같이 다비데군들>
  그들은 이제 흰머리 듬성한 노구를 이끌고 그날의 현장으로 되돌아가야만 한다
  이제 우리 장년과 중년과 젊은이들은 그 옛날 다비데군들처럼 그렇게 넘어지고 쓰러지면서 그 절규의 광장으로 되돌아가야만 한다
  싸워야 한다
  이겨야 한다
  그리고
  승리해야 한다
  다시
  또
  승리해야 한다
  아. 그날의 다비데군들처럼.....
  
  부활의 달 4월
  우리는 이제 그 피의 넋들이 다시 부활하는 4월에 그 광장으로 가서
  그넋들과 나란히 싸워야 한다
  그리고
  이겨야 한다
  승리해야 한다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서......
  
  
  
  
  
  
  
  
  
  
  
  
  
  
  
  
  
  
  
  
  
출처 :
[ 2003-03-11, 21: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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