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국민을 상대로 막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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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바꾼 것이다.
  
   이름:희망이 (kdj5378@yahoo.co.kr) (53, 남, 자영업)
   2003-03-14 오후 12:55:00 218.235.70.136
  
  
   협박에 굴복하면 (거부권 행사하면)
  
  대한민국은 노점상으로 전락하고야 만다.
  
  조폭에게 자릿세(영업보호) 상납을 게을리하면 노점상 영업을 포기 해야한다.
  휴가철이면 휴가비 뜯어가고
  명절이면 떡값 뜯어가고
  조직원이 장가가면 축의금 뜯어가고
  조직원이 감방가면 면회비 뜯어가고
  조직원이 사망하면 조의금 뜯어가고
  제날자에 상납못하면 과태료로 뜯어가고
  심심하면 본때 보인다고 좌판 때려 부수고
  똑바로 처다봤다고 뜯어가고
  인사 제대로 안한다고 뜯어가고
  이래도 뜯어가고 저래도뜯어 가는데
  어찌 어찌해서 어렵더라도 상가안으로 들어가면 착취의 공포에서 해방된다.
  
  자유 대한민국이 국제 양아치 공갈협박(대화단절)에 굴복 한다면
  조직폭력배 집단에게 자릿세 바치고 연명하는 노점상으로 전락하고 만다.
  노무현 대통령은 양아치의 공갈협박을 물리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상실이다.
  다만 노점상 연합회장으로 만족해야한다.
  우리는 국가 자존심을 세워주는 대통령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막 나가자는거냐] 라는 말은 아끼고 싶다.
  
  
  
  
  
  
  
  
  
  
  
  
  
출처 :
[ 2003-03-14, 15: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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