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시장, 좌파·反美書籍 판친다
애국진영 도서로 국민행동본부의 '광야의 외침', 조갑제의 '김대중의 정체'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등 눈길끌어.

양영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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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정부 들어서 좌파서적 판쳐
  참여정부 들어 반미서적 급증
  
  근래 책방을 찾게 되면 눈에 띄게 반미(反美)서적과 좌파(左派)서적이 서점을 가득 매운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 일쑤다. 책 시장이 1990년대 중반전부터 시작해 매우 주목할 만한 변화가 생겼다. 그것은 곧 좌파서적의 번역출판 붐이다. 위선자 노암 촘스키의 책이 번역출판 되어 날개 돋치게 된지 이미 오래고, 마르크스 평전과 왜곡된 역사인식에서 출발된 오도(誤導)된 한국현대사 관련 책들이 나와 판을 친지 이미 오래다.
  
  대한민국 제도권에 있는 언론들마저도 진위(眞僞)를 잘 모르는 채 위선자 노암 촘스키의 책을 평하는데 있어서 ‘세계의 양심’ 또는 ‘미국의 지성’이라는 해괴망측한 편향된 서평을 내보내기 일쑤다. 요 근래 부쩍 우리 출판계에서는 반미(反美)관련 서적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사이비좌파 서적 또한 주류(主流)를 이루고 있다. 보수(保守)성향의 책이 나오면 성공할 수가 없고, 책 쓰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이 대한민국 책 시장의 기현상(奇現象)이다.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나는가? 이것은 국가의 좌편향 정책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책 시장은 날이 갈수록 좌편향으로 흐른다. 이것은 좌파성향 정권과 좌파매체들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풀이될 수밖에 없다.
  
  국민행동본부의 애국투쟁사 “광야의 외침” 시대정신 알려
  조국의 극심한 정체성 혼란 원인 파헤친 “김대중의 정체” 시선 집중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 화제만발
  
  이러한 좌파매체와 좌파지향의 국가권력 속에서 그래도 보기 드물게 올바른 애국심에 지주된 식견과 시대정신과 양심을 표방하고 이 나라의 건전지성과 건전문화를 육성시키기 위하여 애국학자들과 논객들에 의해 쓰여진 책들이 드문드문하게 보석처럼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출간된 책들 중에서 눈에 띄게 국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양서들이 화제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펴낸 “광야의 외침”과 조갑제 월간조선 (전)대표이사·편집장이 추적보고서로 이루어진 “김대중의 정체” 그리고 이상돈 교수가 펴낸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이 바로 그것이다.
  
  1. 「광야의 외침」 저자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출판사 조갑제 닷컴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놓고는 축구를 할 수 없습니다”라는 어젠 다를 책 표지에 걸고, 남북좌파 정권과 맞선 국민행동본부의 피눈물 나는 애국투쟁사(2000~2006)인 ‘광야의 외침’이 조갑제 닷컴 출판사에서 출간되자마자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어려운 여건에서 조갑제 닷컴 출판사에 의해서 출간된 이 책은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과 맞물려 대한민국 애국투쟁사에 길이 남을 현대사의 실록이다.
  
  2. 「김대중의 정체」 저자 조갑제 월간조선 (전)대표이사·편집장, 출판사 조갑제 닷컴
  조갑제 월간조선 (전)대표이사·편집장이 펴낸 “김대중의 정체”는 “민족의 반역자에게 영혼을 팔고, 김정일과 운명을 같이 하려는 사람의 검은 이력서”라는 설명을 담고 출간되었다. 한국 현대사의 진면목을 낱낱이 조명하고 있는 조갑제 편집장의 역사적 추적보고 자료는 사실과 진실에 바탕한 역사의 현장들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조갑제 편집장의 글은 “애국의 글”과 “진실의 글” 그리고 “역사의 글”로 국민들에게 각인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 현대사가 왜곡되고 질곡을 헤매이게 된 동인(動因)과 근인(近因)을 파헤친 “김대중의 정체”라는 추적보고서는 전 국민이 애국하는 마음으로 필독하여야 할 역사의 명제(命題)이다.
  
  3.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 저자 이상돈 교수, 출판사 기파랑
  근래 드물게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이상돈 교수의 역작인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을 펴냈다. 인류의 지혜와 문명의 예지가 담겨있다는 좋은 책 100권을 선정하여 역사의 교훈과 세상의 흐름을 바른 시각으로 알 수 있게 하고 이것을 통하여 우리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의도된 저자의 책 출간은 실로 오래간만에 볼 수 있는 양서(良書) 다. 촘스키와 같은 위선적인 진보학자나 세계의 진보성향 책에 대하여 가하고 있는 저자의 날카로운 비판은 우리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며 판단지성의 내용성을 드높여준다. 특히 이상돈 교수는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을 통하여 세상의 흐름과 역사의 교훈을 바로 체득하게 하고 이를 통해 이 사회가 반듯한 방향으로 나가길 바라는 그의 특유한 애국심이 묻어있다.
  
  책 시장, 역사왜곡·수정주의 시장판으로 얼룩져
  
  한국의 책 시장은 반미와 수정주의와 현대사의 왜곡된 서적들의 범람으로 얼룩져 있다. 소련과 동구권의 공산체제가 이미 붕괴되어 공산사회주의가 세계적인 불량 이데올로기라고 판정을 받은 역사의 사실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책 시장은 좌파의 망령이 되살아난 듯 마르크스·레닌주의와 관련된 서적들이 출판되고 시장성을 갖게 되었으며 아울러 위선자 촘스키의 책이 팔리게 되다 보니 역사인식이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들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위선자 촘스키의 관점으로 보게 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위선자 촘스키의 망령과 그 후예가 한국 서점에서 되살아나나?
  
  촘스키가 위선자라 함은 그 스스로는 몇 채의 비싼 저택을 갖고 있고 수입이 엄청 많은 최상류층임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민중의 옹호자와 같은 몸짓으로 거짓 이론을 밝힘으로서 제3세계나 지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혁명과 선동을 부추기는 왜곡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촘스키가 유명해진 것은 학자로서가 아니고 위선적 사회운동가로서 무정부주의자를 자처하며 베트남 전쟁을 반대하고 반전운동을 주도하여 일약 조국을 배신한 유명 반전론자가 되었다. 심지어는 미국의 진보진영까지도 촘스키를 혐오했으며 그 결과 미국사회에서는 이미 사이비 학자로 규정되어있는 상태이다.
  
  이상하게도 한국사회에서는 사이비좌파들에 의하여 죽었던 촘스키의 망령이 되살아났다. 오늘날 한국에서 현대사를 왜곡하는 사이비좌파들은 촘스키의 역사왜곡과 똑같은 행동양식을 보이고 있다. 나치스시대 유태인의 대학살을 가리켜 사실상 있지도 않았던 것이라고 거짓 왜곡하여 유태인 학살 자체를 부정한 뻔뻔스러움까지 보인 촘스키를 받아들여야 하는 한국의 사이비좌파들은 언제쯤이나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될까. 맥아더 장군을 전범 운운(云云)하며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는 한국의 사이비좌파들은 촘스키로부터 배운 위선과 역사 왜곡의 수제자들임을 증명할 뿐이다.
  
  “촘스키의 후예”들이 사악한 역사왜곡의 만행을 저지르면서 조국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여 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사이비좌파들을 타파하는데 강력한 이론무장을 해야 할 것이다.
  
  한국 책 시장 - 실로 역사인식이 오도된 철지난 낡은 이념 서적들과 조국의 혈맹인 미국을 반대하는 반미주의자들이 지어낸 왜곡된 이론서들이 책 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이미 세계로부터 철퇴를 당한 썩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관련 서적들이 한국 책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는 말이다.
  
  보수지성, 보수논객, 양식 있는 학자들 그리고 보수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왜곡된 책 시장에서 낡은 좌파들의 망령이 담긴 붉은 책들을 몰아내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낡고 부패한 이념을 극복할 수 있는 자유민주시장경제의 이론으로 무장된 양서들을 과감하게 출판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논리의 공간”과 “지식의 공간” 그리고 “이론무장의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진정한 지식인들은 국민을 위하여 참혹하고, 더럽고, 위선적인 불량서적들을 제조해낸 사이비좌파들의 책들을 분석하고 그 현상과 신상을 파악하여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줌으로써 책 시장에서 불량서적에 철퇴를 내리는 용의주도한 용기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출처 : 독립신문
[ 2006-03-29, 18: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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