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敵은 대한민국
그는 대한민국 편에 선 사람을 敵으로 보고 대한민국을 敵으로 보는 사람을 친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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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朴正熙가 주로 땀 흘려 벌어놓은 국가의 富를 민족반역자에게 퍼주면서도 朴正熙에게 감사는커녕 악랄한 비방만 하면서 반역자에게는 굴종하고 있는 인물이다.
  
  노무현은 李承晩이 주도하여 세운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덕분에 대통령까지 되어 놓고도 대한민국의 건국을 분열정권 수립이라고 저주하는 인간이다.
  
  노무현은 1980년대에 벌써 귀족놀음인 요트를 즐겼으면서도 존재하지도 않은 양극화를 선동하고, 대통령 선거는 주로 대기업들로부터 받은 검은 돈으로 치른 사람이다.
  
  이승만, 박정희, 헌법, 조선일보, 미국, 국군, 경찰에 대한 그의 敵對感과 한총련, 김정일, 남민전, 전국연합, 간첩 전력자, 골수공산주의자 아내에 대한 好感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런 노무현의 행태에서 하나의 뚜렷한 가치판단 기준이 보인다. 그는 대한민국 편에 선 사람을 敵으로 보고 대한민국을 敵으로 보는 사람을 친구로 본다. 그의 신념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는 나의 敵이다'이다. 이런 자를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까? 배신자? 반역자? 위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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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라 2006-05-10. 22:47 조회 : 0
  
  제목 : 중국인들은 박정희 대통령 존경 하는데
  펌
  이 세상에서 가장 사악하고도 가증스러운 '인간의 탈'은 바로,
  남들이 차려놓은 밥상을 속임수로 빼앗아 꿰어 차고 앉아서
  그것을 게걸스럽게 처먹으면서 그것을 자신이 차렸다고
  주장하며 밥상 차려놓은 사람들 욕하며 구박하는 마귀들이다.
  
  마오쩌둥의 제자들과 그 후대들은 박정희의 업적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며 그것을 배우려고 바다 건너와
  그의 생가까지 방문을 한다는데...
  
  북경대학에까지 날아가서 '마오쩌둥을 존경한다'고
  아첨 떨던 인간(?)과, 그와 코드(사상적 편향성)를 같이 한다는
  것들은 그가 차려놓은 밥상을 게걸스럽게 처먹으며 지하에
  있어 말 못한다는 약점을 잡아 박정희에게 손가락질 하며 욕지거리
  해대고 있다.
  
  가증스러움도 이만하면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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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stemclub
  
  빨갱이들아, 너희들의 상전 중국에서는, 박정희 열풍이 한창이란다
  
  조선일보 기사(5.10)
  
  '중국의 새 한류는 ‘새마을운동’,
  중국의 중앙·지방 정부 공무원들, 새마을 운동 교육 받으러
  몰려들고 있다.
  새마을운동 교육기관인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는 올 들어 중국
  공무원들이 연수교육을 오는 일이 잦아졌다.
  중국 지린(吉林)성 간부들 38명이 지난달 30일 입국해 2주일간
  합숙교육을 받은 데 이어, 22일에는 다롄(大連)시 당서기와 시장 등
  공무원 25명이 일주일간 교육을 받기 위해 입국한다.”
  
  “정갑진 연수원 부원장은 “지난해까지 한두 달에 한 번도 안 되던
  중국 공무원들의 연수교육이 올해는 월 2회 꼴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한국 농촌의 압축식 발전모델인 새마을운동이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올해 초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본뜬 ‘신농촌건설운동’을 11차 경제사회 5개년
  계획(2006~2010년)의 핵심과제로 선정한 이후 중국의
  중앙·지방정부로부터 “새마을운동을 벤치마킹하겠다”는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동아일보 기사(5.10)
  
  “대구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칭다오의 위성도시인 지아오난시
  간부 공무원 29명이 도시행정 등에 대한 연수를 받기 위해 8일
  대구에 도착했다. . .
  
  이처럼 많은 중국 공무원들이 한꺼번에 장기간 연수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들의 연수비용은 2억6000여 만 원으로 모두 지아오난시측이
  부담한다. . .
  이들은 구미공단,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등을 방문한다. . .
  이들은 특히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경기 성남시)에서 5일 간
  머물며 새마을운동의 추진 과정과 성과 등을 배우고 현재 중국
  정부가 추진 중인 ‘신(新)농촌 운동’에 대한 방향을 나름대로
  모색하게 된다.”
  
  “한국 새마을운동 배우자”中대표단 28일부터 견학,
  중국의 ‘새마을운동 배우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달 말 국내에서 개최되는 제10차 한중 농업협력위원회의
  의제 중 하나로 새마을운동이 포함됐다고 농림부가 9일 밝혔다.
  중국 대표단은 28일 입국해 1주일간 체류하며 농촌 현장도
  견학할 예정이다.
  중국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농촌건설운동’이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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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갱이들에게 묻고 싶다.
  
  
  빨갱이들의 종주국 중국이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며
  새마을 운동을 배우러 새마을교육연수원에 들어와 1주일씩
  교육을 받고 농촌을 방문하고, 박대통령 생가와 박대통령이
  가장 먼저 설립한 구미공단을 방문한다 한다.
  
  중국의 대장 후진타오, 그리고 중국인의 아버지라는 등소평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박정희이고, 가장 배우고 싶어 하는 스승이
  박정희라 한다.
  
  지금 우리가 잘 살고 있는 것은 새마을 운동 때문이고,
  스스로를 비하하고, 술먹고, 놀음하고, 싸움질하는 조센징의
  정신을 '하면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근면하게 일하는 정신으로
  바꾸어 놓은 사람이 박정희다.
  
  빨갱이들은 이런 박정희를 부관침시하고, 새마을운동을
  ‘유신잔재’요 ‘국민동원운동’이라 입에 거품을 물며,
  교과서까지 왜곡하지만, 당신들의 상전국에서는 이를 배우러
  온다 한다.
  새마을운동을 ‘단기간에 도농(都農)격차를 해소한 성공적
  빈곤타파 모델’이라며!
  
  여기에 대해 말좀 해봐라. 이 벌레 같은 이단자들아!
[ 2006-05-10, 22: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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