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을 팬 좌익 편인 軍통수권자
사람은 무엇을 하는가로 평가하기도 하지만 무엇을 하지 않는가로 평가할 수도 있다. 盧는 좌익폭도를 비판않는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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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존경하는 사람은 한민족의 敵인 모택동이다.
  그가 굴종하는 사람은 민족반역자 김정일이다.
  그가 저주하는 사람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근대화 혁명가 박정희이다.
  그는 작년에 인천에서 좌익들의 맥아더 동상 파괴 기도가 있었을 때 맥아더에 대한 감사나 평가를 말하지 않았다. 대통령이 반드시 언급해야 하는 장면에서 그는 침묵했다. 속으로 그는 맥아더에 감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군통수권자인 그는 군인을 팬 평택 무장 폭도들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았다. 대통령이 반드시 언급해야 하는 장면에서 그는 또 침묵했다. 속으로 그는 평택무장폭도 편이라는 이야기이다.
  
  사람은 무엇을 하는가로 평가하기도 하지만 무엇을 하지 않는가로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그는 서해 북방한계선을 침범한 북한 함정에 대해 경고사격을 했던 우리 해군 지휘부에 대해서 화를 냈고, 북한측에 대해서는 화를 내지 않았다.
  이런 기준으로 분석해보면, 노무현은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과 대한민국을 도운 사람들을 미워하고, 대한민국의 적들을 좋아한다. 이런 사람이 있을 곳은 청와대가 아니다.
  
  좌파는 사회주의, 계급투쟁설, 유물사관을 신봉한다. 좌파가 되면 원천적으로 마르크스, 레닌, 모택동, 김일성, 김정일을 비판하는 의식이 마비되어버린다. 좌파가 되면 원천적으로 이승만, 박정희, 맥아더, 대한민국을 존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좌파를 우파 나라의 대통령으로 뽑은 유권자들은 더 고생을 해야 한다.
[ 2006-05-17, 22: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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