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동포들은 김대중과 한국중 양자택일하라.
호남의 목회자들이여 반성하라!

먼소리(회원토론방)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광주에서 615 대회와 노벨상 정상회당 등 김대중 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단순히 김대중의 잔치가 아니라 김대중 김정일의 잔치이다. 호남인들은 이제 결단을 보여야 한다. 김대중의 정체에 대해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대한민국전체가 다 알고 있고 호남인도 다 알고 있고 노무현도 자신의 정체를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있다. 자신은 좌파라고 분명히 말을 했다. 지난 531 선거에서 전국민은 한나라당을 택했다기 보다는 좌파를 심판했던 것이다. 김대중도 이미 전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이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반성한다는 말을 많이 하면서도 좌파 본색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615를 맞아 좌파의 잔치를 도와주고 있다. 간첩들이 민주화의 성시라고 자부하는 광주로 몰려 오고 있다. 김정일의 부하들도 내려오고 있다. 정말 민족의 화합을 위한 모임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하고 싶다. 그러나 김정일의 북한 주민 탄압과 대남 적화공작과 노무현의 노골적인 자파지원 등 대한민국의 전복기도가 입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시간 호남인들의 김대중 교주에 대한 무조건적 지지와 맹종은 더이상 그들의 한풀이로 넘어갈 수는 없는 시점이 되고 있다. 호남민은 자유대한민국의 책임있는 시민이 되어 김대중의 이런 작태를 막아낼 것인가 아니면 김대중 김정일과 함께 민족을 멸망의 구렁텅일로 몰아가는 공범자가 될 것인가를 이제 선택해야 한다. 호남인도 대한민국 사람이고 모두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왜 양심을 속이고 눈감고 있는가?
  
  특히 호남지역 출신의 지도자들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당신들은 왜 지도자인가? 자신들의 영달을 위한 지도자라면 김대중을 옹호하는 것을 이해한다. 그방면의 최고봉이 김대중이니까. 그러나 진정 나라와 민족 자유와 정의의 진리의 가치를 위해 지도자의 위치를 누리게 되었다면 지금이야 말로 당신들의 선택과 지도를 당신들의 지역주민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지난번 '대한민국과 호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이름으로 김대중의 거액미국 유입을 폭로되는 것을 볼 때에 아 역시 호남인들의 양심은 살아있구나라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김대중의 비리가 밝혀진 것도 기쁜 일이지만 그보다 호남인의 이름으로 밝혀졌다는 데서 정말 이 나라의 소망을 보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부족하다. 그 폭로에 나선 호남인들은 이철승 씨를 비롯하여 정치인 출신들은 오래 전부터 김대중과는 정적관계였던 것이다. 정말 김대중과는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는 호남출신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의 결단을 요구한다.
  
  특별히 호남지역과 그 출신의 목회자들에게 고한다. 지금 북한 동포들의 몰살 직전 상태와 남한까지도 적화직전인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교회의 평안과 안전만을 위해 이런 악한 김대중 우상숭배가 언제까지 호남지역에서 횡행하도록 방치하려는가? 518 후 호남의 상처받은 민심을 대변하기 위해 호남출신 목회자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정동에 호산나 목회자회 사무실을 두고 김대중의 대권을 위해 앞장서지 않았던가? 이제 당신들은 호남의 한을 달래기 위해 김대중을 지원하였다면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세력과 북한 주민을 굶겨죽이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왜 묵인 방관 동조하고 있는가?
  
  나는 한 사람의 기독교인으로 호남 목회자들에게 고한다.
  당신들의 신앙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김대중은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 김대중은 당신들의 기도의 응답인가? 위에 계신 그리스도의 이 땅에서의 실현인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지역의 영광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적화되어도 좋고 북한주민들이 굶어 죽어도 좋단 말인가? 당신들은 김대중교, 김대중 교주, 전라공화국 이런 말들이 단순히 타지역인들의 호남 비하발언이라고 생각하는가? 김대중이 그리스도면 김대중을 섬기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면 예수를 섬기라. 당신들의 애매한 태도 때문에 호남인 전체가 우상숭배에 빠져들어가고 있고 전국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땅에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물론 목회자들이 김대중을 비판할 때 생길 수 있는 일을 모르는 바 아니다. 교회에서 쫓겨날 수 있다. 아니 쫓겨날 것이다. 교회가 갈라질 수 도 있다. 그정도가 아니라 폭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두려워서 계속 이런 우상숭배만연의 상태를 방치한다면 당신들은 성직에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당신들은 더이상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 당신들의 영웅에 대한 비판서 '김대중의 정체'를 읽어보았는가? 양심이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책 읽어보지 않아도 김대중의 행태만 보아도 분별할 수 있다. 김대중 신도들은 왜 자신들의 교주에 대해 비판하는 책이 나와도 아무 반박도 하지 않고 반론 서적도 하나 내지 않고 그냥 무조건 김대중을 지지하는가? 이것이 세계 최고 IT강국의 국민의 태도인가? 이번 615 김대중 잔치를 그냥 두지 말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의 안위에 대한 캐스팅 보트가 지금 호남인의 손에 들려 있다. 호남인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자유대한민국의 번영과 북한의 해방을 가져올 수 있고 호남의 잘못된 선택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몰락과 북한 주민의 몰살을 가져 올 수 있다. 이 캐스팅 보트를 김대중이 혼자 행사하도록 방치해 둘 것인가?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목회자들은 훗날 그 수치를 어떻게 가리겠는가?
  
  
  
  
  
  
  
[ 2006-06-15, 12: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