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은 분노할 줄 모르는가?"
광주 시민이여, 부끄럽지 않은가? 북한의 공산군사독재자의 앞장이가 광주에서 반란을 부추겨도, 북한의 김정일 군사독재자의 앞잡이들이 망월동의 참뜻을 왜곡하고 반역의 말로 더럽혀도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 광주 시민은 분노할 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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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부는 반역의 광풍'
  
  
  
  
  지금 광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위 ‘6.15통일축전’은 축전이 아니라 반역의 무리들이 벌이는 광란의 반역난장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동의를 받지 않은 반역의 무리들이 대한민국을 농락하는 반역의 굿판으로 변질되었다. 그동안 미사여구로 장식하여 국민을 호도하였던 6.15공동선언의 본색을 드디어 드러낸 반역의 집회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두 개의 정부가 존재한다. 하나는 국민이 선출하였다고는 하나 국민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노무현식 왕따 정부고 다른 하나는 지금 광주에서 광란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반역정부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은 이 두 정부를 모두 불신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지금 정부가 없는 무정부지역이다.
  
  지금 광주에는 부끄러운 두 가지 행사가 열리고 있다. 하나는 북한의 군사독재자들과 협잡하여 대한민국에 반란을 주도하고 있는 6.15공동선언세력이 벌리는 광란의 반역잔치이고 다른 하나는 세계인을 상대로 사기를 쳐 타낸 가식의 노벨평화상 잔치다. 김대중이 타낸 노벨상이 북한의 군사독재자와 협잡하여 북한 동포의 인권을 짓밟고 타낸 가짜 노벨평화상과 남과 북의 반역 세력이 모여 6.15통일축전이라는 광란의 반역의 잔치가 함께 어울렸으니 이야말로 거짓과 반역이 어울린 저주의 굿판이다.
  
  광주 시민이여, 부끄럽지 않은가? 북한의 공산군사독재자의 앞장이가 광주에서 반란을 부추겨도, 북한의 김정일 군사독재자의 앞잡이들이 망월동의 참뜻을 왜곡하고 반역의 말로 더럽혀도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 광주 시민은 분노할 줄 모르는가?
  
  광주의 ‘6.15통일축전’이라는 것이 북한의 김정일이라는 희대의 군사독재자와 협잡하여 북한 동포의 인권을 짓밟는 독재를 미화하고 북한의 군사독재자와 협잡하여 대한민국을 북한과 같은 공산군사독재혁명을 추진하는 반역의 굿판으로 바뀌어도 노무현 정권은 이 행사에 정부의 공식대표단을 파견하여 축하하고 있다. 이게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실상이다.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는가?
  
  우리 모두 지금 광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역의 잔치를 잘 기억해두자. 그래서 대한민국이 다시 온전해지는 날 이 반역의 무리들에게 철퇴를 가하자. 자유와 정의의 이름으로 이 반역의 무리들을 지옥으로 추방하자.
  
  
  2006. 6. 16.
  
  [정창인 독립신문 주필]http://blog.chosun.com/cchungc
  
  
  
  
  
  
[ 2006-06-16, 11: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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