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반역규탄대회 참가기
세번째가 전여옥 국회의원, 한나라당에 "전여옥"이 5명만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솟아났다. 여성으로는 당대 최고 웅변가가 분명하다.

석석천(회원토론방)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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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6월15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열린 '6.15반역 규탄, 노무현 퇴진 촉구대회'에 참가했다. 네분의 演士가 나왔다. 첫번째가 김성욱 미래한국신문 기자(최근 발간된 '대한민국 적화 보고서' 저자). 애국정열이 넘쳐나는 獅子吼였다.
  
  두번째가 권명호 나라사랑 어머니연합 대표, 열 남자를 당하고도 남을 대한민국 女丈夫였다. 세번째가 전여옥 국회의원, 한나라당에 '전여옥'이 5명만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솟아났다. 여성으로는 당대 최고 웅변가가 분명하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조갑제 선생, 언제 들어도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오늘의 先知者'의 말씀이다.
  
  대회를 마치고 시청앞 광장까지 시가행진을 했다. 의주로를 거처 중앙일보 사옥을 돌아 서소문로를 빠지는 코스였다. 광장에서 민병돈 전 육사 교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부르고 해산. 4시30분이었다.
  
  김밥 하나로 요기하고, 종로5가에 있는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김대중 비자금 미국유출 및 방북규탄 국민대회'(오후 6시)에 참석했다. 아래윗층 꽉 메우고도 바닥에 주저 앉은 청중도 많았다.
  
  개회선언 하러 나온 손주항 전 국회의원의 '김대중 성토'가 장내를 흥분시켰다. 첫 연사는 역시 우리의 조갑제 선생(연제: 김대중의 정체를 말한다). 두번째가 양창식 전 국회의원(김대중의 방북음모를 말한다). 세번째가 김한식 목사(김대중 비자금 미국유출과 방북 저지)
  
  서석구 변호사의 고발장 채택과 문승옥 선교사의 결의문 채택이 있고 끝으로 정래혁 전 국회의장 선창의 만세삼창. 집에 오니까 밤 11시였다.
  
  
[ 2006-06-16, 11: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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