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사변보다 6.15반역으로 부르자
사변이라고 하면 국민정서 속에 빨리 파고 들어가지 않는다. 돌려서 생각해야 하는 시간적 지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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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사변이라고 하는 명칭은 대단히 중요하다. 김대중이 자기 멋대로 북괴에게 가서 국가 반역을 사인하고 왔기 때문이다. 6월에는 6.25가 있다. 6.25는 전쟁을 하게 된 사변이다. 따라서 나는 6.15반역이라는 말로 통일하였으면 한다고 생각한다.
  
  반역자 노무현,
  반역자 김대중,
  반역자 아무개....
  
  하듯이
  6.15 반역
  6.25 사변
  으로 명칭하여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6.25사변은 김일성이가 직접 북괴군을 남하시켜 발발케 한 전쟁이다.
  
  6.15반역은 김대중이가 국민적 합의 없이 스스로 올라가서 국가 반역의 연방제를 사인하고 내려 왔다.
  
  전쟁의 사변과 반역의 사변으로 그 개념의 정의를 압축하여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변이라고 하면 국민정서 속에 빨리 파고 들어가지 않는다. 돌려서 생각해야 하는 시간적 지체가 있다.
  
  대중은 그런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중의 분노는 아주 빠른 시간에 발생되기 때문에 반역이란 용어가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가 있다.
  
  국가에 대한 반역!
  자유에 대한 반역!
  자유대한민국의 헌번에 대한 반역!
  선열들의 희생에 대한 반역!
  
  반역이란 말이 더 깊이 가슴 속으로 파고 들고 분노를 자아내게 한다. 사변이란 말은 분노를 일으키기에 너무 늦다. 이제는 6.15반역이라고 부르자!
  
  국가에 대한 사랑을 가진 자들의 속에 반역이라는 말이 들어 가는 즉시 발동한다. 애국의 분노를 사자처럼 폭발시킬 것이다.
  
  그렇다! 이제 광주의 6.15의 6주년 지랄 행태들과 해괴한 행동을 온 국민이 보고 들었다. 반역이란 말을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즉각적으로 심층심리 속으로 파고 들어가서 행동을 유발시키는 분노를 자아내게한다. 애국의 분노를 폭발케 한다.
  
  이제는 6.15사변보다는 6.15반역이라고 부르자! 반역이라고 정의하고 온 국민들에게 이를 알리자...분노의 물결이 온 거리를 덮어 마침내 노무현과 김대중의 세력들과 김정일 주구들을 무너지게 하자! 시간이 없다. 사변이라고 하면 군중의 애국 분노를 일으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6.15반역이라고 하면 곧바로 공감하는 분위기가 성숙되었다. 곧 바로 인화되어 애국의 큰 불로 발전하여 갈 것이다. 애국의 분노를 전국가적으로 일으키는 지도자가 나와서 이 반역을, 이 반역을, 무너지게 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 2006-06-17, 02:0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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