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를 폐기해야 할 여섯 개 이유
따라서 6.15선언에 찬성하는 자들은 물론이고 반대하지 않는 사람들도 대한민국의 敵 편에 선 세력이 되는 것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대한민국헌법을 존중하고 이를 수호하려는 우리 애국시민들은 6.15반역문서에 찬성하거나 반대하지 않는 모든 정치인, 모든 공무원, 모든 경찰관, 모든 군인, 모든 지식인, 모든 언론인, 모든 대한민국 국적자를 敵의 편에 선 자로 규정한다. 애국인가, 반역인가를 선택하라!>
  
  위의 글은 6월15일 서울역광장에서 열렸던 국민행동본부 주최 국민대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의 한 귀절이다. 이제 국민들의 대각성 흐름이 6.15 남북공동선언의 실체를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로 深化(심화)되고 있다. 6.15 선언에 반대하면 애국세력이고 반대하지 않으면 반역 및 동조세력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는 여섯 가지 이유가 있다.
  
  1. 6.15선언은 김대중측이 민족반역자에게 대한민국 파괴군자금을 건네주고 매수한 평양회담의 産物이기 때문에 합법성과 정통성이 없다. 6.15 선언은 국가반역범죄의 아들인 셈이다.
  2. 6.15선언 1항의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한다'는 원칙은 지난 6년간의 실천의 場에선 '우리민족반역자끼리 힘을 합쳐 한국을 赤化한다'는 의미를 지닌 反국가행동강령으로 바뀌었다.
  3. 6.15선언 제2항에 나오는 북측의 낮은 단계 연방제와 남측 연합제의 절충식 통일안은 북한의 赤化전략을 수용한 것이기 때문에 6.15선언을 반역문서로 규정짓지 않을 수 없게 한다.
  4. 김정일과 남한내 친북좌익세력은 6.15선언을 '대한민국파괴허가장'으로 惡用하고 있으며 公安기관도 이들에겐 손을 놓아 보안법을 死文化시켰다.
  5. 김정일은 6.15선언에서 약속한 서울답방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자동적으로 6.15선언은 무효화되었다.
  6. 김대중-노무현은 무효화된 6.15선언에 대하여 폐기선언을 하지 않음으로써 국민들이 이 문서에 속아넘어가도록 방조했고, 대한민국에 막대한 안보상의 피해를 끼쳤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이 반역선언을 폐기하고 반역주모자인 김대중을 처단하고 후원자인 노무현 대통령을 퇴진시켜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6.15선언을 목졸라 죽이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살 수가 없다.
  
  따라서 6.15선언에 찬성하는 자들은 물론이고 반대하지 않는 사람들도 대한민국의 敵 편에 선 세력이 되는 것이다.
[ 2006-06-17, 15: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