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기派냐, 태극기派냐의 양자택일
이번 6.15행사는 성공했다. 국민들을 깨어나게 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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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6.15 행사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이념구도가 선명해졌다.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광주에 모인 남북한 및 해외의 反韓세력과 태극기를 들고 서울역광장에 모여 6.15반역을 규탄한 애국세력 사이엔 중립지대가 없다. 한반도기派인가 태극기派인가의 선택은 반역인가, 애국인가의 선택과 통한다. 반역과 애국을 나누는 기준은 김정일-김대중의 야합인 6.15선언을 어떻게 보는가이다. 6.15 반역선언을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으면 한반도기派이고 반대하면 대한민국 수호세력, 즉 태극기派인 것이다.
  
  이번 광주에 모인 사람들은 주로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세력이었다. 간첩, 공작원, 친북좌익 세력들이 이 행사를 주도했다. 이 행사장에서 태극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것이 이 집단의 반역성을 드러낸다. 대한민국 영토안에서 국기를 내리고 반역깃발을 올린 죄를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다행히 많은 국민들이 이번 행사를 보고서 비로소 6.15반역의 실체를 알았다. 북한대표의 막말이 국민들을 흥분시켰다. 김대중씨의 거동이 국민들을 짜증나게 했다. 그런 점에서 이번 6.15행사는 성공했다. 국민들을 깨어나게 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 2006-06-17, 23: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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