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이명박, 손학규는 같이 가라"
보수대연합은 맹목적 지지가 아닌 비판적 지지를 통해서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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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하는 보수대연합'
  '맹목적 아닌 비판적 지지와 보수대연합을 호소'
  
  
  지난 지방자치선거는 묻지마 선거였다. 한나라당이 압승을 한 것은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었다.
  
  그러나 남북독재정권과 반미친북세력은 열우당 간판으로 당선되기 어렵다는 것을 간파한 나머지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한나라당의 서울특별시장후보로 당선시키는 공작정치를 한 것이 아닐까?
  
  당내 경선에는 졌지만 전화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역전시켜 오세훈이 후보가 되었다는 것도 미스테리다.
  
  미래포럼은 남북독재정권과 반미친북세력의 공작을 우려하여 지독한 반미친북자 강금실과 오세훈을 서울특별시장 여야 후보로 공천하는 것을 반대했다.
  
  오세훈은 후보가 되자 반미친북코드인 원희룡을 선대본부장에 임명했고, 당선이 되자 평택에서 미군기지반대 및 미군철수를 선동한 범대위에 가담하고 이라크 파병과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해 강력하게 투쟁한 골수 반미친북 최열을 공동인수위원장에 임명했다.
  
  거기다가 국가보안법연구라는 여러권의 저서를 통해 국가보안법을 악랄하게 매도한 대표적인 국가보안법폐지강경파 박원순의 희망제작소에서 서울시장 준비수업을 받겠다고 발표하여 국민을 배신했다.
  
  남북독재정권과 반미친북세력이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내세워 서울특별시에 그들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 아닐까? 서울특별시를 반미친북으로 만들기 위한 그들의 음모는 다음 대선에 남북독재정권과 반미친북세력에 의하여 대선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공작정치와 대결하여 승리하기 위한 보수대연합이 필요하다.
  
  박근혜 대표에 대하여는 북한에 가서 김정일을 만난 것에 의문을 가지거나 근래에 김대중과 연대하라는 홍준표의 주장이나 김대중이 영호남의 지역감정해소를 위해 연대를 제의한 것에 대하여 국민은 불안을 느낀다.
  
  박근혜 대표는 호남인들이 김대중의 부정축재와 반역을 대검찰청에 고발한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호남인과 연대하되 김대중과 연대해서는 안된다.
  
  이명박 전시장이 왜 개성공단에 갔다 오는지도 의문이다.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한나라당 서울시장후보로 공천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한 이명박시장의 정체성에도 심각한 회의가 간다.
  
  남북독재정권과 반미친북세력의 공작정치에 놀아나 반미친북 오세훈을 지원한 이명박 시장이 과연 대권후보가 될 자질이 있는지 불안하다.
  
  최근에 북한에 모내기 행사를 다녀온 손학규지사의 행보도 마찬가지다. 김대중의 방북과 관련한 손학규지사의 일관되지 못한 갈팡질팡한 발언에도 신뢰감이 가지 않는다.
  
  이회창 전 대통령후보도 과거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지 않아 한나라당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불신감을 가지면서도 박근혜 대표, 이회창 전 후보, 이명박시장, 손학규지사가 보수대연합의 큰 틀에서 같이 가야한다고 믿는다.
  
  어느 후보나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에 국민은 불안을 느낀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과 같은 반미친북세력과 연대하여 권력을 잡겠다는 발상을 버려야 한다.
  
  남북독재정권과 반미친북세력은 야권을 분열시켜 정계개편으로 권력을 연장하려는 음모를 저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테러를 당하고도 불굴의 투혼을 보인 박근혜 대표, 근래 자유민주주의를 강력히 호소하여 희망을 준 이회창 전후보, 이명박 시장과 손학규 지사는 보수대연합으로 단결할 것을 호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이명박시장과 손학규지사의 정체성에 대하는 심각한 의문을 가지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야권의 대선후보에 대한 비판적지지를 호소한다. 후보들에 대한 맹목적 지지가 아니라 비판적지지와 보수대연합을 호소하여 공작정치에 놀아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남북독재정권과 반미친북세력의 공작정치에 놀아나는 후보는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2006.6.27.
  
  서석구(미래포럼 상임대표)
  
  [서석구 변호사]saveuskorea@naver.net
[ 2006-06-27, 23: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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