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하는 개혁은 깽판치기이다
노무현이 말하는 자주국방은 事大국방, 그가 말하는 참여는 배제이다. 노무현식 용어辭典의 교정보기.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盧정권이 중국에 대하여 김정일 정권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지 못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그동안 自主외교, 自主국방을 외치면서 對北퍼주기를 굴종적으로 해온 盧정권의 행태 치고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대통령이 나서서 당당하게 김정일을 향해서 경고하면 될 것인데, 그렇게 하는 것이 무슨 불경죄나 짓는 것처럼 침묵하면서 오히려 김정일 편만 들다가 중국에 대해서 구차한 부탁을 하고 있다. 이러니 '당신은 김정일의 남한내 총독인가'하는 분노의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이번 기회에 노무현 대통령이 쏟아놓는 어지러운 용어를 정확하게 再定義할 필요가 있다.
  
  1. 그가 말하는 自主국방은 事大국방, 굴욕국방이다.
  2. 兩極化는 兩貧化이다. 강남 사람이 잘 살기 때문에 내가 못산다고 생각하도록 선동하면 잘 사는 사람이나 못 사는 사람이나 더 못 살게 된다.
  3. 그가 말하는 통합은 분열이다. 국민통합을 말하면서 대한민국을 분열정권 수립이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4. 그가 말하는 참여는 배제이다. 그는 국민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를 '별놈의 보수'라고 불러 저주하지 않았는가.
  5. 그가 말하는 戰時작전권 '환수'는 자신이 戰時작전권의 共有者라는 사실을 망각한 선동이다.
  6. 그가 말하는 균형자役이란 외톨이役을 뜻한다.
  7. 그가 말하는 개혁은 깽판치기이다.
[ 2006-06-28, 22: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