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미사일 자금을 댄 김대중 일당을 처단하라"
‘간첩비호정권’으로 전락한 노무현 정권은 세계가 걱정하고 있는 북한의 대포동-2호 장거리 미사일까지도 ‘인공위성발사체’라고 호도하는가 하면

국민행동본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김정일에게 핵과 미사일 개발자금을 댄 김대중 일당을 처단하라!
  
  
  -국정원 등을 시켜 4억5000만 달러를 김정일의 비자금 계좌로 보내게 한 김대중에 이어 노무현 정권은 국군이 피로써 死守해온 서해의 NLL까지 양보하려 하고 있다!
  
  1. ‘간첩비호정권’으로 전락한 노무현 정권은 세계가 걱정하고 있는 북한의 대포동-2호 장거리 미사일까지도 ‘인공위성발사체’라고 호도하는가 하면 우리 국군이 피로써 死守해온 서해의 NLL(북방한계선)을 협상대상으로 올려 敵에게 양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민족반역자 김정일에게 굴종함으로써 독재자의 손에 핵무기와 미사일을 안겨주었습니다. 韓美동맹만 강화했더라면 막을 수 있었던 핵무장을 허용한 좌파정권은 對北경계심을 전면적으로 해체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안보에 구멍을 내는 것을 業으로 삼고 있습니다.
  
  3. 안보를 걱정하면 反통일세력이 되는 세상입니다. 이런 반역의 시대를 연 것이, 김대중씨가 국정원 등을 시켜 4억5000만 달러를 김정일의 비자금 계좌로 보내게 하여 매수한 평양회담이고, 거기서 나온 6.15반역선언이었습니다. 당시 국정원의 對北담당차장이었던 김보현씨는 그런 돈을 보내면 군사비로 전용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바 있습니다. 6.15선언을 죽이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살 수가 없습니다.
  
  4. 광주의 6.15 행사가 한반도기를 앞세운 반역집단의 선전장이 된 데 분노하여 지난 6월15일 태극기를 흔들면서 국민행동본부 주최 ‘서울역광장 국민대회’로 집결했던 애국시민들은 '6.15폐기-김대중 처단-노무현 퇴진'을 애국행동의 당면목표로 정하고 행동할 것을 결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5. “우리는 6.15반역문서에 찬성하거나 반대하지 않는 모든 정치인, 모든 공무원, 모든 경찰관, 모든 군인, 모든 지식인, 모든 언론인, 모든 기업인, 모든 대한민국 국적자를 敵의 편에 선 자로 규정한다”(6.15폐기 결의문에서)
  
  
  2006년 6월22일
  
  
  
[ 2006-07-05, 16: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