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이 날아도 침대서 잠을 즐기는 대통령
새벽에 회의를 열어 불안 가중시키라는 말이냐? 서주석의 말이다. 이 사람은 청와대 안보수석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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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위기 관리팀.... 내통인가? 사보타지인가?
  
  
  위기관리라는 것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고 정의되는 것일까? 노무현씨는 최초의 미사일발사할 때 침대속에서 잠을 즐기고 있었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만일 그 미사일이 남한으로 날라 왔다면...남한은 이미 초토화 되었을 것이다...우리 군도 마찬가지다...어느 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확인하고자 체킹을 하며 그에 따라 같은 급에 해당하는 대응조처를 해야 하였다...미사일의 시간은 1초가 새롭기 때문이다...이번의 미사일이 6-분또는 9분 만에... 발표가 각기 다르지만 7분 만에 499km를 날아 갔다는 것이니... 그 7분 안에 부산이 파괴되어 있었을 수도 있을 것이었다.
  
  미사일 낙하 지점에 우리 항공기와 선박들이 다니고 있었던 것으로...그 미사일이 발사가 되고 하는 그 와중에도 대피령이 발령이 안되었다는 것...자그마치 10시간 동안...알고도 대피령을 안내렸다고 한다면...노무현이가 보고 받은 시간은 새벽5시12분이라고 한다. 군인들은 첫번째 미사일 발사 시간이 오전 3시 32분보다 9분뒤...미국으로부터 연락을 받고...이번 일에 대처를 좀 여유있게 조처를 했다는 식의 발언을 하였던 것을 보면 느긋했던 것으로 본다.
  
  이런 경유 미사일 발사를 사전에 통보 받아 알고 있었다는 것과 아니면 위기 대응에 늑장치는 관리 시스템의 사보타지가 있던지 할 것이다. 만일 이 두가지가 다 있다면 북괴와 짜고 치는 고스톱이 될 것이고 그 대응에 내부적 충돌 곧 긴급히 움직여야 한다는 쪽과 사보타지를 하게 하려는 쪽의 의견 충돌로 미뤄 질 수가 있을 것으로 본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라고 보낸 자들은 오히려 역정을 내고 있다.
  
  새벽에 회의를 열어 불안 가중시키라는 말이냐? 서주석의 말이다. 이 사람은 청와대 안보수석이란다...경제를 위해서, 대외신인도를 위해서....부정적 신인도를 위해서...그렇게 했다고 한다.
  
  외국의 자본들이 한국에 와서 경제행위를 한다...나라를 지키는 자들의 사보타지를 보고 그들은 생각할 것이다..국가를 지키는 시스템이, 위기 관리의 시스템의 헛점 투성이를 보고 평상심을 잃고 투자심리를 접고 떠날 것이고...모든 외국의 눈들은 보편타당한 위기 관리개념에 입각하지 않고 움직이는 남한의 시스템관리의 비과학성과 비원칙성을 발견하고 비웃을 것이다..이 또한 대외 신인도 하락이 아니고 무엇인가?
  
  터진 입으로 말을 해서 우선은 통변하고 면피하는 것으로 궤변을 하지만...이 피할 수 없는 위기 관리 헛점은 이나라 국민의 생존에 절대절명의 위기에 걸려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자기들은 정보를 분석하여 대통령께 보고하고 대통령은 3일전부터 감청한 사실을 토대로 하여 관련부처의 비상을 걸고..사저로 가서 쉬는 것도 포기하고 집무실에서 위기 대응을 지시하고...보고 받고...응용하고...해야 하는데... 그것을 서주석이가 하고 있었던 것이란 말인가? 그것도...3일전 부터 관련 부처의 비상이 없는 가운데...위기관리팀의 비상 대기 발령이 없었던 것은, 위기 관리의 기초도 모르는 자들의 소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위기 관리팀은 3일전부터 그 시각까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가? 윤관웅 장관은 여유있는 대처를 하였다고 하는데...무엇이 여유냐? 3일전부터 비상대기 발영하며 북괴의 행동을 하나하나 체크하며 실시각으로 대처를 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3일전부터 감청을 한 것이라면...어떤 조처를 내려 비상대기하며 그 모든 일에 만약에 있을지도 모를 미사일 피습에 대비해야 하였던 것은 아니겠는가? 그것이 대국민에 대한 예의이고 그 생명과 재산과 국가를 지키는 본분을 다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북괴가 동해상에 미사일을 발사한다고 하면서 트릭을 쓰면서 남한을 향해 수 없이 날려 버리면 수백만의 인명의 손실을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그 때서야 허둥지둥 위기관리팀을 가동하는가?
  
  지금 태풍이 위로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필리핀 인근 바다에서 만들어진 태풍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 그에 따라 위기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럼에도 계산착오가 일어나면 큰 피해를 감수해야 하는 것인바, 만일 그 미사일이 남한으로 내려 온다면 어쩌란 말인가? 초반에 참담한 파괴와 인명손실을 보고야 비로소 대비하고 부랴부랴 그들 말대로 불안을 가중시킬 것인가?
  
  나라를 지키는 짓이 어찌 불안을 가중시키는 것인가? 미사일이 발사되지 아니하였는데...그렇게 하면 불안을 가중시키는 것이지만...이미 발사되었잖는가? 전술에 성동격서의 의미를 모르고 있단 말인가? 동해바다에 미사일 쏘아대며 정신을 그 쪽으로 팔게 하는 사이에 서쪽으로 도발이 가능하다는 논리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 성동격서를 모르고 있는 자들이 나라의 위기 관리 팀을 이끌고 지휘하고 그 원리를 아는 자들을 억누루고 있다면 이는 사보타지이다.
  
  국민들은 이 노무현과 그 코들들에게 이 나라를 그 위기에서 건져낼 혜안이나 능력이나 지혜가 없다는 것을 보고 듣고 있다. 그것이 불안을 더 가중시키는 것이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나라를 제대로 이끌지 못하거나, 적에게 대한 비상대처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위기관리팀이 이 나라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자들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나라를 위기에 무감각하게 해놓고...그 무감각을 기회로 불안론 불가를 부추겨 댄다.. 안보불감증에 걸린 국민들의 위기 무감각증을 치료할 생각도 없는 자들이 어찌 위기관리팀이라는 말인가? 개띠해에 개들에게 물어보라...그 밤에 주인을 불안하게 하여도 아랑곳 하지 않고, 낌새만 보고도 짖는 것을...그 짖는 것을 쉬지 않고 하다가...그 낌새가 다 사라진 후에나 조용해지는 것을...이럴 경우 이런 말이 생각나는 것이다...개만도 못한 인간들....
  <구국기도생각>
  
  
[ 2006-07-07, 10: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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