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들은 속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김정일의 숙원사업인 韓美연합사 해체를 사실상 代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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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 여러분들은 속고 있습니다. 평시 작전권은 한국군이 갖고 있고, 戰時작전통제권도 미군이 독점하고 있지 않습니다. 韓美 두 나라가 共有하고 있습니다. 북한군 남침시 한미연합군사령관(미군장성)은 두 나라 대통령이 합의하여 내린 명령을 수행하는 것이지 멋대로 연합군을 지휘하지 않습니다. 평시엔 韓美 양국軍이 각각 작전권을 갖고 있다가 전쟁이 나면 韓美연합사에 각각의 작전권을 몰아주어 통합작전을 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盧대통령은 미군이 戰時작전권을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환수’란 말을 만들어 反美감정을 선동하였습니다.
   2. 북괴군이 남침하면 69만 명의 미군, 1600대의 전투기, 160척의 함정(5개의 항공모함戰團)이 증원됨으로 두 나라 대통령의 공동지휘를 받는 韓美연합사의 사령관(미군장성)이 연합군을 통제합니다. 민족자존심도 實益도 살린 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동맹군 제도입니다. 이 연합군 체제가 있었기 때문에 김정일이 核무기와 核미사일을 갖고서도 남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韓美연합사가 해체되면 장비만 약40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이런 막강한 증원군의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됩니다.
   3. 盧정권은 대한민국 赤化를 위한 김정일의 2大 숙원사업인 보안법 폐지와 韓美동맹 해체를 기도했습니다. 對南적화공작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결과적으로 代行한 것입니다. 보안법 폐지는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쳐 포기했습니다. 국방부도 작년까지는‘戰時작전권환수’의 '환수'란 말부터가 선동이고, 연합작전 포기는 국군의 自衛力을 치명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반대해왔습니다.
   4. 시대착오적인 좌파이념의 포로가 되어 민족의 원수인 모택동을 존경하고 건국 대통령 李承晩을 저주해온 盧씨는 코드가 맞는 윤광웅씨를 국방장관에 임명하여 국군이 그토록 반대하던 연합사 해체를 밀어붙이게 했습니다. 대통령과 장관은 가장 강력한 전쟁억지장치인 북괴군 남침시의 韓美연합작전개념을 포기하고 연합사를 해체함으로써 사실상 한미동맹이 붕괴되거나 유명무실해지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국가적 자살행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 평택에서 좌익무장폭동이 발생했을 때 부하장병을 무장해제시킨 채 내보냄으로써 좌익이 국군을 몽둥이와 쇠파이프로 패도록 방조했던 자가 이번엔 북괴군을 가장 이롭게 하고 한국군을 가장 불리하게 만드는 연합사 해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원자폭탄을 가졌다고 선언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면 韓美동맹을 강화해야 할 터인데 이런 국가적 위기를 당하여 오히려 韓美연합사를 해체시키려 하니 이런 사람은 김정일의 국방장관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6. 국민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엔 毒이 되고 김정일에겐 得이 되는 일들만 찾아서 하는 대통령은 남은 임기중에 국가공동체에 회복이 불가능한 치명상을 주고 물러나려 합니다. 선장이 배에 불을 지르는 격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저항권 정신과 생존투쟁 차원에서 들고 일어나 韓美연합사 해체협상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盧정권의 공세로 대한민국은 낙동강戰線까지 몰렸습니다. 싸우지 않으면 죽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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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美동맹 약화되니 동네북이 된 盧정권
  
   휴버트 험프리 미국 부통령은 1966년2월23일 서울을 방문하여 韓美동맹과 관련하여 이런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은 한국 방위에 대하여 확고한 약속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휴전선상, 즉 군사분계선상에 한 사람의 미국 군인이라도 있는 한, 美 합중국의 전체의 힘이 한국의 안전과 방위에 매어져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은 미국과 한국을 합한 만큼 강대한 것이며, 또한 미국도 오늘날 한국과 미국을 합한 만큼 강대한 것입니다. 이에 관하여 여러분은 의문을 가질 필요도, 의심할 여지도 없을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과 한국을 합한 만큼 강대하고 미국도 한국과 미국을 합한 만큼 강대하다'(Korea today is as strong as the United States and Korea put together. America today is as strong as the United States and Korea put together)는 귀절은 韓美상호방위조약의 본질을 적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盧정권이 추진하는 대로 韓美동맹이 와해되면 한국은 미국의 國力에 의한 뒷받침을 받지 못한다. 강대국 사이에서 외톨이가 된다. 최근의 사태가 증명한다. 일본이 獨島 영유권을 강하게 주장하고 나와도, 막강한 해군력을 투입할 태세를 취해도 한국을 편드는 나라는 하나도 없다. 韓美동맹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다면 미국이 일본의 팔을 비틀었을 것이다.
   지난 7월5일 김정일 정권이 발작적으로 미사일을 동해로 쏘아댄 이후 일본이 주도하고 미국이 뒷받침하고 중국과 러시아가 협력하여 유엔안보리가 전원일치로 對北제재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과정에서 盧정권은 완전히 소외되었다. 일본도, 미국도 한국정부의 견해를 존중해주지 않고 무시해버렸다. 盧정권은 유엔안보리가 한국의 운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결의안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단 한 개의 단어, 단 한 줄의 문장도 반영시킬 수 없었다. 그 이유는 韓美동맹이 약화되었기 때문에 주변 강대국이 한국정부를 무시해버린 것이다.
   한국 뒤에 예전처럼 미국이 버티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버린 것이다. 그리하여 韓美동맹을 무시하고 혼자의 힘으로 균형자 외교를 해보겠다던 盧정권은 국내외의 웃음꺼리가 되고 말았다. 이렇게 되니 김정일 정권이 더욱 盧정권을 만만하게 보고 이산가족 상봉 중지 선언 등 계속적으로 치욕을 안겨주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만들고 역대 대통령이 잘 관리했던 韓美동맹을 공기처럼 공짜로 이용하면서 고마와할 줄도 몰랐던 盧정권이다. 이들은 북괴군 남침時에는 미군과 연합작전을 하지 않고 나홀로 싸우겠다고 한다. 외톨이가 되는 것을 自主라고 오해한 이들은 韓美연합사를 해체함으로써 국가생존과 국민번영의 생명줄인 韓美동맹을 와해시키거나 유명무실하게 만들려고 한다. 그들은 이것이 自主라고 노래한다. 강대국들로부터 동네북처럼 얻어맞고 主敵인 북한정권으로부터 헌신짝처럼 버려지는 것이 自主라면 盧정권은 정상적인 한국인들과는 다른 국어사전을 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趙甲濟. chogabje.com).
  
  
  '조국은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조국은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경의를 표하노니, 그대들은 이름도 알지 못한 나라의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조국의 부름에 응했도다.
   Freedom is not free. Our nation honors sons and daughters who answered the call to defend the country they never knew and the people they never met.(워싱턴 한국전쟁 기념물 銘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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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23: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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