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청년들은 8월 애국집회에 총출동하라.
6. 25때 거의 다 戰死하고 겨우 생존해 계신 국보급 노인들이 다시 거리에 나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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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청년들의 애국운동은 기독교 전래초기 때부터 이나라의 중요한 역사가 되어있다.
  
  지식이 부족하고 기억력이 약해도 대강 서재필, 이승만, 이상재 같은 기독청년들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조국에 대한 사랑이 일치하여 자신의 일생을 애국운동으로 하나님께 산제사로 드린 분들이었다.
  
  기미 독립만세운동은 기독교 학교들과 전국의 각 교회를 통해서 조직적으로 운동이 일어났으며 그 행동의 중심은 청년들의 몫이었다.
  
  대한민국 백성의 영원한 누나 유관순도 기독청년으로 자신의 목숨을 애국의 제단에 아낌없이 바쳤다.
  
  참다운 신앙인은 애국인이다. 기독청년들은 나라의 위기에 무엇을 하려는가? 물론 기도와 성경공부는 필수이다. 그러나 그것은 택시승객의 기본요금으로 당연하지만 자기희생적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 특히 기독청년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행동하는 것은 백마디 전도보다 더 큰 소리를 낼 수 있다. 그리고 기독 청년들의 애국 행동의 기회는 역사상 그렇게 자주 오는 것은 아니다.
  
  언제부턴가 신학교와 교회 안에 주사파들이 침투하여 복음은 빼 버린 채 민주화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매우 강력한 행동을 드러내었다. 전세계 민주국가들의 참된 민주화는 하나님의 은총의 결과 즉 복음의 열매였지 사악한 인간들의 외침과 타도와 투쟁으로 얻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인간의 행동으로 혁명은 일어났어도 또 다른 피의 혁명이 기다릴 뿐이었다.
  
  수많은 기독청년들이 김일성 치하의 공산 북한에서 탈출하여 남한에 교회를 세우고 625에 전선에 나가 열렬히 싸워 이 나라를 지켜내었다.
  
  한국역사에서 기독청년들이 말할 수 없는 가난과 역경을 무릎쓰고 나라를 위한 중요한 역사를 기록한 때는 기독교세가 지금보다 훨씬 미약한 때였다. 교세의 힘으로 나라를 구한 것이 아니라 소수의 청년들이었지만 그들의 심령에 살아있는 강력한 신앙과 생사를 구별치 않는 믿음의 행동이 이나라를 살리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교회는 얼마나 크고 번창하고 화려한가? 반면에 기독청년들은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느라 그런지 별 활동이 없는 것같다. 신앙으로 정치운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나라의 위기에서 얼마든지 신앙활동이 보장되어있고 세력도 있고 가장 필요한 시기이다.
  
  8월 11일과 15일의 두차례의 애국집회에 각 교회 기독청년들은 단체로 앞장서 참석해야 할 것이다. 애국의 현장에서 외치고 하나님의 보호와 은총을 이 나라에 내려주시기를 기도하라.
  
  기독청년들이여. 김정일을 옹호하거나 비판하지 않는 교회 지도자들은 양의 탈을 쓴 거짓 선지자로 알아야 한다. 교회가 이렇게 위기 속에서 약해 본적이 없다. 일제시대 신사참배 강요 속에서도 북한 공산 치하에서도 기독청년들은 뜨거운 가슴을 가지소 있었다. 지금 주사파 출신 교회지도자들이 참다운 애국을 비웃고 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고 있다면 그런 지도자에게는 등을 돌려야 한다.
  
  이나라의 위기는 기독청년의 뜨거운 가슴에서 구할 수 있다. 애국집회에 지팡이 짚고 나오는 머리 하얀 할아버지들을 보고 수구 골통이라 비웃게 하는 악의 무리들의 거짓말에 더 이상 속지 말고 그 노인 분들에게 진정으로 머리숙여 감사하고 그들의 앞에 서라.
  
  625때 동료들 거의 다 전사하고 겨우 생존해 계신 국보급 노인들이 다시 거리에 나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라.
  
  
[ 2006-08-08, 13: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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