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저녁 徐교장 추모, 19일낮 4.19청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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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바꾼 것이다.
   이름:rtu (eyry@e4r.net) (24, 남, ruu)
   2003-04-18 오전 8:29:00 61.103.79.201
  
  자유통일 4.19 청년대회, 그 참가(구경꾼)의 변
  
  
  .............................................................................< 김세동 외 3인 >.........
  
  
  
  
  우리는 민족의 양심으로 고백하며,
  우리는 불덩이처럼 불덩이처럼 뜨거운 조국애를 가졌기에
  보다 뜨거이 온 몸 온 마음으로 조국의 운명을 염려한다.
  
  
  우리는 독재와 사이비세력에
  붉은 피 흘리며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하듯이,
  우리는 또한 철옹성독재자, 민족반역자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을 단호히 거부한다.
  
  
  보라, 김정일이 앞장서고,
  김대중과 그 똘마니들이 뒤따라온 저 비굴한 행진놀음을,
  보라, 김대중은 돈 퍼주고 김정일은 핵 만드는,
  저 능멸찬 핵무기놀음을.
  
  
  그리하여 이 땅의 애국세력들을
  반통일분자로 내몰아온 이 처참한 실상을,
  그리하여 이 땅의 민족세력들을 반민족세력으로 짓밟아온
  이 기막힌 현실을.
  
  
  우리는 안타까이 기도하고 염원하며
  그 얼마나 인내하고 또 인내하여 왔던가.
  드디어 때가 왔다,
  불벼락처럼 불칼처럼 저들을 심판해야 할 때가 왔다.
  
  
  5천만 동포여, 7천만 민족이여,
  피로써 지켜온 고귀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하여,
  피로써 가꾸어온 거룩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사수하기 위하여
  자유통일, 평화통일, 민주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삼천리 방방곡곡 골골샅샅
  5천만 동포여, 7천만 민족이여
  가열차게 타오르는 산불처럼 들불처럼
  분연히 박차고 나서 총궐기하자.
  
  
  민족, 민주, 애국전선에서
  반국가적 세력을 타도하는 육탄적인 전사가 되어,
  성내며 범람하는 낙동강물처럼
  성내며 범람하는 영산강물처럼,
  감연히 박차고 나서 총궐기하자, 총궐기하자 !
  
  ........................................................................................................................
  ........................................................................................................................
  
  
  자유통일 4.19 청년대회
  .................................................
  
  
  장소 : 시청 앞 광장
  
  일시 : 4월19일 오후 2시부터
  
  취지 :
  
  1) 김정일 독재 타도 운동
  2) 김정일 추종세력 타도 운동
  3) 독재자 김정일의 사슬로부터 2천만 북한동포 해방운동
  4) 자유통일, 평화통일, 민주통일 운동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 애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
  
  
  
  .................................................................................................
  
  
  
  
  
  
  
  
  
  
  
  
  
출처 :
[ 2003-04-18, 09: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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