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신과 의사의 노무현 정신감정
경계선 인격장애자: "더 몰리면 왜 나를 뽑아주었느냐고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할지도 모른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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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모임에서 한 정신과 의사는 노무현씨를 '境界線(borderline) 인격장애자'라고 표현했다. 思考와 가치관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불안정한 多重인격이란 것이다.
  
  이런 인격은 어린 시절(3~5세)의 비정상적인 성장환경에서 형성된다. 가장 큰 특징은 주체성이 없다는 점이다. 때문에 여기선 이런 말, 저기 가선 저런 말을 한다. 주체성이 없으므로 자존심이 없다. 남자답게 책임을 지는 일이 없다. 책임전가가 이런 성격의 큰 특징이다. 사행성 성인오락실 사건에 대해서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고 책임을 떠넘긴다. 북한정권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선 언론이 너무 과장한다고 책임을 전가한다. 인간은 책임을 져야 반성을 하고 발전이 있다. 책임전가와 변명만 하는 인간은 나이가 들어도 인격이 성숙되지 않는다.
  
  그가 국군통수권자로서 가장 중요한 권한인 북한군 남침시의 韓美연합군 작전지휘권을 미국과 한국이 共有하고 있는데도 '미국이 독점하고 있고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기 군대에 대한 작전권도 없는 나라이다'라는,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거짓말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내가 잘못 알았다'는 말 한 마디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변명이나 말장난이 안통하면 그는 거짓말과 억지로 밀어붙인다.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중에 가면 노무현씨는 왜 나를 뽑아주었느냐고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할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두루두루 어울리는 원만성이 부족하다. 자신과 꼭 맞는 사람 하고만 교제하려고 한다. 이는 자신의 自我(ego)를 토막 내는 현상이다. 코드 人事가 그런 심리상태를 대변한다.
  
  주체성이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청중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말을 골라서 함으로 일관성이 없다. 애국단체 대표를 만나면 그 사람에게 맞추어주는 이야기를 함으로 그 대표가 바깥에 나와선 '만나보니 다르더라'고 좋아했다가 며칠 뒤 흘러나오는 좌익성 발언에 어리둥절하곤 한다.
  
  盧씨의 문제는 이런 인격장애 상태에서 인류역사의 가장 병적인 이념에 물들었다는 점이다. 인격장애와 이념장애가 겹친 사람이 경제규모 제11위권의 나라에서 대통령에 뽑혔다. 이런 2중 장애자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서 이 위기를 넘길 순 없다.
  
  어떤 代價를 지불해야 하는가? 이 정신과 의사는 '家長이 비정상적이면 그 집안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 고생을 많이 하겠는가'라고 말했다. 한국인에만 있는 병중에서 '홧병'이란 것이 있다. 노무현씨로 해서 많은 국민들이 홧병에 걸려 있다는 이야기이다. 홧병에 걸리면 육체적 건강에도 장애가 온다.
  
  시청광장, 서울역 앞으로 모여드는 애국시민들의 공통점은 노무현씨에 대해서 화가 치밀어 실내에 머물고 있을 수 없다는 점이다. 국민들을 상대로 '별놈'이란 욕을 공개적으로 퍼붓고 그러다가 李哲承 선생으로부터 '상놈의 정권'이란 꾸중을 들은 노무현씨는 텔레비전으로 중계된 惡談으로 한 기업인을 자살로 몰고갔던 인물이다.
  
  노무현씨 같은 사람을 교정하는 방법은 압도적 힘 앞에 세우는 것이다. 이런 비정상적인 길을 계속해서 달려가다가는 법정이나 감옥으로 갈지 모른다는 것을 자각하도록 하여 살 길을 찾도록 몰아세우는 것이다. 국민들의 총궐기와 여론의 등돌리기, 그리고 불복종운동, 고발운동, 퇴진운동 같은 것들이다. 국민행동본부의 노무현 고발서명 운동도 그 중의 하나이다.
[ 2006-09-11, 22: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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